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치원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6-04 18:27:44

본문

전화를걸어서 음식을주문시켰습니다 그음식은 만원이 조금넘는음식이였고 현금이 없는걸확인한후 5분도채되지않아 다시전화를걸어 카드기좀 가져와주시면 안되냐고했습니다 근데 그 전화받는 여자분이 카드기가 안된다고했습니다 처음에는 카드가 안된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왜안되냐느냐 현금이없다 가져와달라 재차예기했더니 그음식점에서는 값이 많이나가야 카드가된다는 논리를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그게말이되는예기냐 배달업체에서 카드가 안되는게말이되느냐 했습니다 말이안되는게 아니라고 반론하더군요 그래서 왜 말이안되는게아니냐고물어봤더니 카드가 아예안되는곳도있는데 왜 손님만 유독그러시냐면서 기분을나쁘게하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음식이왔습니다 배달하시는분께서 카드기도안들고말입니다 저는 기분이매우나빠 밥한번시켜먹는데 기분 상해서 취소할꺼라고 다시가라고했더니 배달하시는분께서 가게에전화하시더니 그전화받은여자가 저를바꿔달라고하더이다. 그래서 전화를받으니 다짜고짜 '야이자식아'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야이자식아? 이러니까 그래야이자식아 그런식으로 사는거아니라고저한테 그런식으로 또 말을하더이다. 음식점에서 도대체 전화받는사람이 이래도되는겁니까? 정말 빈정상해서 다시는 안시켜먹으렵니다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빠른처리부탁드립니다 너무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을 주문하신 해당업체에서 신용카드결제를 거부하며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가맹점은 신용카드로 거래한다는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이를 위반시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구체적인 거래증빙을 첨부하여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 (02-3771-5950~2)으로 신고하시면 보다 구체적인 제재가 있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