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안되는 올레kt 에그를 돈만 내라고 하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안되는 올레kt 에그를 돈만 내라고 하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유진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5-31 15:23:3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대략 3개월전 KT에그를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하이마트 직원 추천으로 에그를 알게되었습니다.

와이파이가 잘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에그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구입하면서 몇가지 사항을 알려주셨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사용하실 예정이신지, 물어보시기에 저는 경기도 용인시와, 화성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숙사와 회사 , 자택에서 주로 많이 사용할것 같다는 점도요.

기숙사가 여자 기숙사이기에 만약문제가 있거나 발생될시에 남자 기사님들이 출입이 힘드실텐데

그런점도 감안되나요 라고 물었을때 , 다 되는 지역이고 잘 해주시겠다며 믿고 구입을 했습니다.

2주정도 시간을 주신다며 , 그시간이 지나고 잘되는지 확인을 해보신뒤 안되면 연락달라고 하시더군요

 받는데 시간이 좀걸렸습니다. 3일정도 뒤에 에그가 도착했고 사용을 해보았을때 제대로 되는거 같진

않았어요.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좀더 사용해 보시겠냐고 , 지역상 문제로 간혹 그럴수 있으니 더 사용해보시겠냐는 말에 , 알겠다고. 우리는 어차피 필요해서 구입한것이니 좀지나고 된다면,계속 사용하겠다고

 그리고 2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계속 안되기에 노트북보다는 핸드폰을 사용하는게 빠르고 편리하여

노트북은 켜지도 않았고 , 계속 핸드폰만 사용하다가 회사에 업무를 보기 위해 다시 노트북을 켰는데

 역시나안되는 거에요 ,전화를 드렸더니 기사님께서 자택으로 방문을 해주셨고 , 사용불가지역이니, 환불을 요청 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고 친필로 글을 써주셨어요. 그러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KT에 전화를 드렸더니 2주가 지났으니 해지는 안된다, 기계가 이상일수도 있으니 서비스점검을 받아보자 라고 하십니다. 서비스를 맞긴지 2주가 지났습니다 지금 거의 한달정도 가 되었는데

지금에서야 하시는 말이 개선사항이 없다며, 이지역에서는 사용이 안된다고 6개월동안 50%를 지원해줄테니

돈을 내라는 겁니다. 해지를 하려면 해지금을 물어야 하고요 . 저는 억울해서 이돈은 못내겠다고 하니

돈을 안내면 미납요금자 가 된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올리는데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저말고 더있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참..

이런말을 과장님이라는 분께들으니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던지..

해결법좀 알려주세요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KT상담 직원분들은 전화 받고 끈으실때마다

 말도 안끝났는데 먼저 툭툭 끈어버리시고 이런저런 사정얘기를 하니 어이없다는듯 허 허,, 거리시가나

하시고 , 정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6627&page=1&sm=2&kw=%B1%E2%C0%AF%C1%F8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