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춘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5-18 19:30:07

본문

저의 아버지가 오늘(5월19일) 낮에 동창분의 친구(여자분)로 부터 전화을 받으시고,
자기 아들이 신문 지국에서 일하는데, 영업실적이 없어서 지금 어려운 상황이니
신문구독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흥쾌히 1년 신문구독을 해주겠다고 하시면서 주소를 알려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온 번호로 연락을 하니 전화가 안되네요.

저도 전화를 걸어보니 전원이 꺼져있거나, 회선 장애로 사용이 중지된 번호라고 하네요.
아무리 봐도 주소를 알려주면 무작정 신문을 보내고 나서 돈을 받아내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벌어진 일이라서 당장은 신문이 오지 않겠지만, 다음주면 계속 올거 같고,
신문 구독 금액도 확실치 않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건가요? 신문 구독신청을 받은 전화로 연락해도
당사자랑 연락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독을 해야하는 건가요?

또, 주소를 신뢰되지 않은 사람에게 공개했는데, 신문외에 이상한 간행물도 포함되서
혹은 주소로 주민등록등본를 발급받아 신상정보가 오픈되어
피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부모님께서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계십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고 대처방안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지국과 본사 측으로 서면(내용증명이나 신문사 게시판)을 통해 해지 의사를 전달 하시기 바랍니다. 독자투고란에 항의글을 게재하여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제5조 중도해약)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