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복에 관한 A/S의 관한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노우보드복에 관한 A/S의 관한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옥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4-23 17:57:00

본문

보드복을 사서 한달도 안되서 약 30Cm정도의 안감이 터짐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바로 업체측에 전호를 하여서 트터졌다고 하니 제품이 중국에서 생산이 되는 실정이고, 원단이 한국에 없기도 하고, 시즌중이고 하니 우선 국내 A/S를 진행 해드리고, 시즌이 끝나면 완벽하게 해외 에서 A/S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원래 처름 샀을때 모양 그대로 해주겠다고 하여 그러겠다고 하였고, 일단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후에 A/S를 보냈결과 국내 A/S가진행되었고, 시간도 오래걸렸고, 낳아진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시접부분이 울고, 가른부분의 트더지고 해서 벌써 3차 A/S까지 한상태 입니다.
사진으로 모든자료는 남겨둔상태 입니다. 업체 측에서는 제대로 한거라면 더이상의 조치는 힘들다고 하고,
저희로써는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처음 A/S 받을 당시에 근무하던 직원들은 다그만두고 없다고 하고, 사실을 입증할수 있응 자료는
유일하게 제가 찍어둔 사진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인지 업체측에서는 계속해서 오리발을 내밀고 그직원과 연락이 안된다고 하고, 다른사람들만 바꿔주기만 합니다.
어찌해야 할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호대도 샀는데 너무나도 빨리 망가져서 그것은 환불받았습니다.
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팔고 A/S된다고 속이고 팔고 해주지도 않고, 미칠지경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보드복하자로 A/S받으셨는데 상태가 더안좋아져 재차A/S요청했는데 담당직원이 그만두어 모른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