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301회
  • 작성일 : 12-04-02 15:06:19

본문

자난 2년간 부산소재 '국제식품'에서 돈까스 및 떡갈비등을 꾸준히 사먹어왔습니다.
그러나 몇달전 구입한 돈까스가 황당하게도 고기가 없는 밀가루 덩어리만 6~7덩어리가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지난 3월 20일경 연락을 취하였고, 담당자가 샘플로 두개를 가져가며 추후 연락을 약속해놓고서는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그 뒤로 저희쪽에서 두어번 연락을 취했으나 계속 연락을 주겠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2주가량 지난 오늘 다시 연락을 취하자 윗분께 말씀드리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또 남겼습니다.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국제식품의 안일한 태도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돈까스가 고기는 없고 밀가루만 있는 상태의 제품이라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표시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신다면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 가능하시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