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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창식당 ] 쫓겨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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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미애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26-02-26 12: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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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백반 먹으러 아이들이랑 갔는데
(아이들도 다 결제 했어요.)
아이들이 떠들지도않고 얌전히 앉아있었거든요..
그런데 쫒겨났네요 ...  눈 치켜 뜨시면서 아이들 시끄러워서 안받는다고 직원분께 소리치시며 " 다음부터 받지마!" 라고 이야기 하시고 ..
노키존이라고 적혀 있지도 않았고 심지어 아이들은 왜 쫓겨 난건지 의문이라며 다른 테이블들의 어른들이 더 시끄러웠는데 왜 우리가 쫓겨난건지 모르겠다면서 ..
큰 소리 치셨고 반말도 섞이셨어요.
다른 분 들 앞에서 그리고 아이들 앞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시니 진짜 당황스럽고 수치스럽더라고요.
애초에 받지 마시던지..  선결제라서 결제하고 자리 안내까지 받았는데 사람 가려 받는것도 아니고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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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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