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 처리에 대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험 처리에 대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원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2-06-08 15:02:10

본문

안녕하세요.

현재 휴대폰 분실보험 t smart safe35요금제에 가입한상태에서
보험신청을 했습니다.

원래는 서류접수 이후 영업일기준 7일이 소요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참고 10일정도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긴급으로 넣고 몇일을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아
그 이후 몇번이나 문의 하였지만 자기들은 해줄수 잇는게 '심사팀'쪽으로 메일을 넣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상담센터에서도 몇번 연락을 햇더니
하는말이 지금 어떠한상태로 심사일이 지연되는경우 저에게 따로 연락을 준다더니
전 결코 단 한번도 연락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래가 약 2주가 더 지나 오늘 연락을 받앗더니
보상을 해줄수없다는 결과가 나왓다고 하네요.
이렇게 황당할수가 없네요-_-.....

제가 2월쯤에 액정이 파손되엇다고 혹시 보상이 가능하냐고 문의만 했을뿐인데
그게 기록에 남아잇고 파손된 핸드폰 분실은 파손되었기때문에 그 건이 먼저라서 저에게 보상을 해줄수 없다는군요-_-...

저는 파손보험이 아니라 분실보험을 들엇고
인터넷에 보상기준을 보앗을때에 파손에관한 이야기를 한구절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동안 전 임대폰에대한 요금도 내야하고
인터넷무제한이라는 월 요금도 내고 잇는 상황에서
하루에 인터넷을 몇시간이나 사용하는 저로서는 많이 참앗습니다.
그런데 이런 결과를 받아들일수가 없네요

http://www.tsmartsafe.com/product/safe35.do

여기에 들어가보시면 파손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제가 왜 이런 피해를 받아야하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가입되어 있으신 해당보험에서 보상을 받으려하시는데 오래기다리신 결과 보상이 안된다하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 사용중 불편드린점에 대하여 정중히 사과. 분실보험의 심사와 관련한 사항은 보험사측에서 주관하여 진행을 하고있는 상태로 제보자님과 같은 불편함이 없도록 담당부서와 보험사간에 충분함 검토를 진행하여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27 통신 이정완 2012-01-27
12425 통신 유윤상 2012-01-27
12422 기타 최지희 2012-01-27
12421 기타 김나연 2012-01-27
12419 식음료 오은경 2012-01-27
12418 기타 이동훈 2012-01-27
12410 통신

처리

LGU+
아수라 2012-01-27
12406 생활용품 최병섭 2012-01-27
12405 해결&감사글 김선영 2012-01-27
12404 통신 김서은 2012-01-27
12403 기타 노해미 2012-01-27
12402 자동차 임동희 2012-01-27
12383 digital 강경민 2012-01-26
12381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8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4 digital 윤종예 2012-01-26
12368 기타 이은미 2012-01-26
12367 생활용품 정재영 2012-01-26
12366 통신 강효진 2012-01-26
12365 digital 이승수 2012-01-26
12364 기타 김지은 2012-01-26
12363 기타 최세진 2012-01-26
12362 기타 강수경 2012-01-26
12361 통신 전경애 2012-01-26
12360 통신 김은주 2012-01-26
12359 금융 권호엽 2012-01-26
12358 식음료 손수민 2012-01-26
12354 기타 조형건 2012-01-26
12351 기타 이소연 2012-01-26
12350 기타 김혜영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