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아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6-07 18:12:10

본문

정말 대한통운 택배 책임없이 일하시는자체가 정말
사람  소비자 상대로 너무 하신것같구요..
일처리  철저히 부탁드리며 아직 두 택배가오지도 않고 택배 본사에서는
택배물이 무거우니 경비실로 맞겨둔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나되는건가여?
집에 사람도 있고 물건을 빨리 기다리고있는 판국에,
정말 성의 없이 말과행동이 정말 더사람화나게하니다..
다시알려드리지만 피해보상은 물론 빨리빠른 시일내에 택배 운송해주시기바랍니다..라고전했는데요..
여러분들 같은경우  정말 화나지않으시겠어요?
진짜 아기들 물건 얼마나 비싼지 다들 아시죠 하나하나 급한맘에 사는게 낭비인데..
빨리빠른조치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들을 배송받은 과정에서 택배기사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배송도 못받고 욕설까지 들어셨다니 매우 화가나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