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케이 운동화빨래방 운동화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클린케이 운동화빨래방 운동화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인규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05-23 11:49:19

본문

4월12일날 운동화를 빨래방에 맡겼는데 분실을 당했습니다.
5월초에 찾으러 갔었는데 누군가 찾아갔다고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가게 주인은 당신이 찾아갔으니까 여기 이렇게 표시가 되있는거 아니냐...
저는 제가 찾아가지도 않았는데 무슨소리하는거냐...
이 문제로 말싸움을 하기 시작하고 본인들은 무조건 책임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곤 20여일이 지난 지금 똑같은 운동화를 신고있는 학생을 발견했는데... 좋은말로 할때 이 신발 너꺼 맞냐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는것입니다. 그 학생도 눈치가 있는지 솔직히 말을 하더군요.
운동화 빨래방에 갔는데 예쁘고 좋은 운동화가 보이길래 그냥 가게주인한테 이거 제꺼에요, 하고 신발 꺼내와서 세탁비 계산하고 그냥 가겼왔다랍니다. 가게 주인은 이름도 확인안하고 학생말에 놀아난거죠.
1차적인건 그 학생이 맘먹고 운동화를 가져간게 잘못이지만
본인게 맞는지 이름도 확인도 안하고 운동화를 건네준 가게 주인이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내용을 어제인 5월22일에 가서 확인을 시켜줬더니 그게 어떻게 본인들 잘못이냐고...
그 학생이 맘먹고 그런짓을 저질렀는데...
한마디 사과도 안하고 끝까지 보상도 못해주겠다고 그 학생 데려와서 꾸질함을 주든 어찌든 간에
절대로 보상 못해주겠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클린케이라는 운동화 빨래방은 프렌차이저입니다.
본사에 이와 똑같은 내용을 말했더니 본사에서는 죄송하다고 말은 하나
이곳 완도점은 배째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운동화를 잃어버리거나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그 학생을 봤을때도 얼마나 그 운동화가 탐났으면 그런 짓을 저질렀겠으나... 무릅꿇고 정말정말 잘못했다고 사죄하는 그 학생을 보니 어른된입장으로 용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너 신으라고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 업주는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한마디 미안하다 우리의 실수다 정말 죄송하다 라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고발할라면 고발해라. 악덕업주 이런 악덕업주들은 정말 이 세상에서 살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세탁 맡기신 운동화를 분실하셨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