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뜯지 않은 캔음료 2박스를 교환해주지 않습니다.(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혀 뜯지 않은 캔음료 2박스를 교환해주지 않습니다.(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유진
  • 조회수 : 843회
  • 작성일 : 12-05-16 15:28:54

본문

첨부파일을 3장올렸는데 마지막 사진만 올라가서 글을 수정하려 했더니 글 수정이 되지 않는군요..
그래서 다시 같은 글을 올립니다..
올려드리는 이미지와 글 다시한번 숙지해 주십시오..


현재 자판기를 사용하고 있고, (주)커피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음료를 구매해왔습니다.
그런데 4월11일경 (주)커피몰에서 연락이 와 저희가 주문한 카푸치노를 더이상 판매하지 않으니
다른 상품을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환불을 받은 후 남양 복숭아 속살을 주문하였습니다.
올려드리는 사진과, 해당게시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mL만 나와있을뿐 가로 세로 길이나 두께가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가로세로 길이나 두께나 나와있지 않기에 mL만 확인하고 자판기에 맞을거라 판단 후 4월18일 주문한것입니다. 그리고 음료보관창고에 둔후, 자판기에 원래 들어있던 카푸치노가 소진되기를 다 기다렸다가, 새 제품(복숭아)를 넣기위해 5월15일 오후6시경 자판기에 넣었는데 가로길이가 맞지 않아 들어가지가 않았습니다. 사진에서 본것보다 캔이 뚱뚱했기 때문입니다.(사진에서보다 뚱뚱하다는 것은 제 개인적 판단이나 박스를 뜯어보았을때 뚱뚱했던것은 사실입니다. 박스를 뜯어보기전에는 몰랐습니다)
바로 커피몰에 연락하려했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업무를 마쳤을것같아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후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교환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뜯지도 않았고 고객변심사유도 아니고 다만 규격이 맞지 않아 교환을 요청했는데 단번에 거절당했습니다.
계속 거래하는 거래처이니 양해를 부탁했으나, 4월18일 시킨 물품이니 5월16일인 지금은 반품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불친절한 태도도 정말 화가났지만 단지 시간이 지났으니 교환처리가 되지않는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변명일뿐 교환해주기 싫은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교환해주지 못하는 또 하나의 이유인 즉슨, 커피몰에서 물건 회수 후 다시 재판매를 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하는데, 뜯지도 않았고, 유통기한도 지나지 않은 캔 음료를(물건받았을때 상태 그대로임, 박스 뜯지 않았음)교환해 주지 않는 다는 것이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여러번 이해를 구하고 양해를 구했으나 거절당하였고, 저는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얻고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꼭 중재해주셔서 교환이나 환불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0 기타 한광탁 2012-01-12
10078 기타 이재경 2012-01-12
10075 기타 정희정 2012-01-12
10074 기타 이훈기 2012-01-12
10071 기타 임명희 2012-01-12
10070 기타 김영훈 2012-01-12
10068 자동차 김창학 2012-01-12
10063 통신 정현정 2012-01-12
10060 기타 옥지해 2012-01-12
10057 통신 정현정 2012-01-12
10056 기타 이영주 2012-01-12
10048 기타 임나래 2012-01-12
10045 생활용품 주진태 2012-01-12
10042 건설 강병수 2012-01-12
10036 자동차 왕재천 2012-01-12
10031 digital 심의영 2012-01-12
10027 digital 최범 2012-01-12
10026 기타 김영란 2012-01-12
10025 생활용품 송치오 2012-01-12
10024 digital 최범 2012-01-12
10022 digital 최범 2012-01-12
10021 통신 나승환 2012-01-12
10020 기타 오창희 2012-01-12
10019 기타 선병만 2012-01-12
10017 기타 박성환 2012-01-12
10013 통신 조서영 2012-01-12
10011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2
10008 digital 이경열 2012-01-12
9998 생활용품 이소린 2012-01-12
9996 자동차 조성국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