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만행 [통신사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의 만행 [통신사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한
  • 조회수 : 651회
  • 작성일 : 12-05-03 19:40:17

본문

김해 부원동 Lg+ 전국텔레콤에 들어가니, 인터넷 TV 전화기를 3종을 같이 묶으면
유/무선 통합이 되고, 인터넷전화기는 공짜로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번호는 그대로 사용하되, 요금은 31000원 정도 부가세 포함 나온다고 하네요.
그런데 현실은 이게 아니었고, 인터넷 전화기 단말기 금액도 추가해서 나온다고 기사양반이 그더러군요.
또한 유/무선 통합도 아니랍니다. 무선전화기만 된다고 하네요.
다음 날 바로 전화를 하니, 6만원 가량 돈 내라네요. 설치비용이 든다고, 그래서 3일정도 실랑이 걸다가,
팀장 바꾸라니깐 팀장바꾸면서 아 알겠습니다. 대리점 쪽이랑 상의해보시고 라네요
그래서 대리점에 따지니, 모르쇠하다가, 단말기 금액 전액 준다고 하네요, 모르쇠한 것 자체가 팔고 내 몰라라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안한다고 했죠. 유/무선도 아니고 통화음질도 아주 나빴습니다.
결국은 이 전국텔레콤 팀장이라는 놈이 돈을 준다고 해서, 그 녹취록을 소유중이라고 하고 팀장한테 다시 전화를 걸니, 아 알겠습니다. 청구금액 전국텔레콤쪽으로 보내드리도록 하죠.
당일 해지로 해준다길래 위약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는데, 오늘 전화번호 이동때문에 다시 전화를 하니, 청구금액이 12만원 정도 나오고 우리쪽으로 청구서를 보낸다고하네요.
빡쳐서, 고객센터에 또 2시간가량 다퉜답니다. ㅡㅡ,.. 시간낭비한 셈이죠. 이것 때문에 시간낭비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청렴도가 아주 더럽더군요.
결국 마지막엔 고객센터 나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말을 돌리면서 결국엔 청구서는 우리쪽으로 보낸다네요. 어이가없어서 변경 안된다고하네요. 보기도 싫은 청구서인데 말입니다. 딱 보니 우리에게 돈 내려고 하는 수법 같은데, 전국텔레콤 사기꾼 팀장이 말한 녹취록이랑, LG+ 팀장이 말한 녹취록 소유중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7 생활용품 김정이 2012-01-26
12196 생활용품 권달우 2012-01-26
12193 기타 윤수현 2012-01-26
12191 digital 김경민 2012-01-26
12189 유통 김은지 2012-01-26
12188 기타 은곰 2012-01-26
12187 통신 김주연 2012-01-26
12186 자동차 홍성복 2012-01-26
12185 기타 구본경 2012-01-26
12184 통신 최권화 2012-01-26
12183 기타 백경태 2012-01-26
12182 기타 김정숙 2012-01-26
12181 기타 강병철 2012-01-26
12180 기타 김형준 2012-01-26
12179 통신 전두환 2012-01-26
12178 기타 최소영 2012-01-26
12177 유통 김수월 2012-01-26
12176 기타 김은화 2012-01-26
12175 기타 최진선 2012-01-26
12174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73 자동차 심희정 2012-01-26
12172 통신 한희정 2012-01-26
12171 통신 윤철희 2012-01-26
12162 digital 박낙동 2012-01-26
12159 식음료 김효정 2012-01-26
12156 식음료 이수경 2012-01-26
12155 식음료 김진수 2012-01-26
12152 통신 추남선 2012-01-26
12150 해결&감사글 김혁 2012-01-26
12148 기타 황은정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