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욱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2-06-16 15:59:41

본문

나른한 점심에 맛있는 피자를 먹으려 전화를하여 경기도 시흥에 있는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 피자잇에 전화하여 피자를 주문 하였습니다. 파르게 온 피자에 돈 15900원을 결제하여 피자를 보니 사이즈로 라지사이즈 같아 보이지 않고 저란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콜라또한 주면서 신발장 바닥에 내려놓고 가버렸습니다.황당하여 가게에 전화하니 원래 우리는 그렇게 나가는 것이라며 주방가위로 잘라먹으랍니다. 황당하여 그렇게 판매하는 곳이 어디있냐며 대물으니 그럼 졸 잘라 드세요. 저희 점심시간이라 지금 바빠요 하며 전화를 뚝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음식을 판매하는 곳에서 크레임을 걸었다고 팔때와는 다르게 나오는 이가게. 다시 전화해서 왜 전화를 끊냐고 하니 지금 나한테 시비거냐며 뭐 어쩌라는거냐는둥 싸우자는 거냐는둥 이런 싸가지 없는게 다있냐며 "야 환부래주면 될 거아니야 시발"하고 욕을 하고 뚝 끊어 버리는 겁니다. 정말 어려 음식을 다 전화배달하며 시켜 먹어 보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031-314-5523 이 가게의 전화 번호 입니다. <BR><BR>이내용으로 신고하였습니다.<BR><BR>지금 경찰서가서 같이 사과 하고 오는길입니다.<BR><BR>전화상으로는 누구나 다 오해를 할수 있던 부분이더라구요,<BR><BR>아주머니 인상도 좋으시구 처음에는 조금 다투었지만 . 다시 사과하고 <BR><BR>좋게 끝났습니다. <BR><BR>좋은하루되세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해제보관련하여 잘 처리 되었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소비자 편에 서서 내 일 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신경쓰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