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수리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쌍용자동차 수리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인
  • 조회수 : 2,162회
  • 작성일 : 11-12-01 18:48:18

본문

쌍용자동차 수리관련부분에 대한 고발



우선 2010년 8월 쌍용자동차 엑티언 스포츠차량을 운행중입니다.



2011년 10월 미션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1년조금넘은 차량이죠... 키로수는 좀 많은 편이라

1년에 5만8천... 보증기간이 6만이라더라구요...다행이 보증수리기간이라.. 수리를 받았죠...

A/T 어셈블리? 이부분을 통째로 교환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몇일후...



11월 29일 차량운행중 기어가 작동을 하지 않아 사고날뻔... 부득이하게 옆길로 주차후 시동을 다시 끄고 켜고..기어를 다시 바꿔보고... 이런식으로 해도 영...작동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쌍용자동차 수원사업소 (기존에 수리한곳)에 전화를 하니 소비자상담실 080으로 전화를 하라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하니 쌍용직원이 오셨습니다. 견인을 해야하는데... 확인만 하러 온거고,

조치불가능... 그분왈... 동수원사업소에 말해 다시 전화주겠다고 가셨습니다.

연락이오지 않아 제가 다시 전화를했죠..렉카차를 보내겠다고.. 어디서 오냐구하니... 수원에서 온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김포에있었는데.... 그럼 수원에서 퇴근시간에 차막히고.. 언제까지 기다리냐하니... 참...그제서야 김포에 있는 렉카를 부르시더군요...



어찌어찌 수원에 도착 차를 맡기고 다음날 연락이 와서 수리가 완료되었으니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정비내역을 설명하더군요....



A/T 어셈블리 (미션)을 교환했구요.. 라이트가 자주나가시다고해서 점검했습니다. 그런데

수리내역은 컨버터 어셈블리-토크로 올라갈겁니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왜 A/T 어셈블리 (미션)를 교환했으면 그걸로 올려야지 왜 어셈블리 토크로 올라갑니까?하고

되불었더니 말이 횡설수설하더군요... 안되겠다싶어 제대로 내역서를 뽑아주세요 하고 말하니

일주일이 걸린다고... 팩스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팩스로 보내기전에 수기로라도 수리내역을 적어달라고 해서 적어왔습니다...

다음날..메일을 보냈더군요... 수리내역을... 일주일이 걸린다던 내역서사 다음날 바로 되다니..

일처리빠르네하고 보니 말이 안맞습니다.

A/T 어셈블리 (미션)를 교환한건 맞는데 어셈블리토크가 문제여서 내역은 어셈블리토크로 올라간다...



이거.. 뭔가 캥기는게 있는듯합니다. 교환을안하고 정비불량으로 인한 책임을 회피하려고하는건지...

분명히 A/T 어셈블리 (미션)를 교체했으면 정확핸 내역을 올려줘야지 왜 다른 내역을 올리는겁니까

사람이 다리수술을 받고, 허리수술을 한것처럼 서류를 조작하는거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53 통신 김성정 2012-01-13
10246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4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3 기타 김하나 2012-01-13
10241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38 생활용품 정윤희 2012-01-13
10237 기타 주호진 2012-01-13
10236 통신 손현정 2012-01-13
10235 기타 윤인숙 2012-01-13
10234 통신 김지영 2012-01-13
10233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32 기타 김선만 2012-01-13
10231 기타 최미선 2012-01-13
10230 digital 민철기 2012-01-13
10229 기타 한여울 2012-01-13
10228 기타 박혜정 2012-01-13
10227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26 digital 심익수 2012-01-13
10225 통신 황효상 2012-01-13
10224 자동차 김상수 2012-01-13
10223 기타 김안나 2012-01-13
10222 기타 김하중 2012-01-13
10221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3
10220 digital 문영찬 2012-01-13
10219 기타 강현정 2012-01-13
10218 digital 이영진 2012-01-13
10214 기타 이현영 2012-01-13
10207 기타 권명옥 2012-01-13
10201 통신 박병곤 2012-01-13
10198 식음료 배우리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