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맞겼는데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계를 맞겼는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2,017회
  • 작성일 : 12-01-30 23:14:19

본문

2011년도 3월경  시계약이없어 금은방(금시당)에 맞기게되었습니다
맞길당시 아저씨께서 약만교체하면  된다시면서 지금은 바쁘니까 맞겨놓고 가라고하시더라구요
보관증같은것도 안써주시면서요 
 좀바빴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찾으러가게 되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계시길래 시계찾으러왔다니까 오래되면 처분한다네요 그래서 왜처분하느냐  일년두 안되었고
찾으러오지도 않았는데 이래저래좀 다투고 있으니까 방에서 아저씨가나오더니 이번엔  화를내시면서 시계를 언제맞겼냐 다른데 맞겨놓구 찾으러온거아니냐는둥 별말을다하면서  화내구  아줌마 아저씨 둘다 이랬다저렀다  하면서 또 다투고  아이 데리러 가야해서 시간없으니 내일  찾아놓으시구 없으면  물어내라하니  법대로 하라며 적반하장입니다
보관증하나없어 황당한데 맞길때  같이간사람은있으나 동생 옛여친이라 같이 가자하기두 그렇구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완전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비싼건아니지만 선물받은거라 소중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