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07-19 16:39:48

본문

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살고있는 정**이라고 합니다.<BR><BR>다름이 아니라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피곤한 행동들에 대한 사례를 고발합니다.<BR><BR>2010년 4월에 현대저축은행을 통해서 450만원을 대출신청을했는데 높은 이자인지 이자는 월149,500원의 높은 이자를 내고있는데 제 개인사정으로 자주 연체를 했지만 한달을 넘기거나 한적은 없고 짧으면 일주일에서 길면 20일정도 지나서 입금처리를 하고 했어요.<BR><BR>그런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횡포는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BR><BR>지금은 공사현장에 소장직으로해서 준공후에 일정금액을 정리해서 받기로하고 일을하고 있는데<BR>제가 입금 약속을 했지만 사정상 공사현장에서 약속대로 돈을 받지못해서 부득이 입금을 하지못하면 하루에 전화를 몇번하는지 하물며 집을 아침 일찍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서 자고 있는 아들이 깨서 신경질을 낼 정도이구요, <BR><BR>예전에 중국사업을 하다 너무 많은 빚으로 집까지 경매로 날아가고 제 명의로 가지고있던 핸드폰 요금도 못내서 연체를 하고있어서 저와 친분관계가 있어서 건설사 대표의 핸드폰을 가끔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랍니다.<BR><BR>그래서 대표의 전화를 일정기간 쓰기로해서 다행이라고 했는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빗발치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인해 귀찬다고 핸드폰을 회수해서 핸드폰마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BR><BR>이런 횡포로 공사현장에서는 찍힌상태이고 한번은 지하 현장에서 일을하다 건설사 대표에게 전화가 계속해서 온다고 지적을 받아서 제대로 일을 못할 정도입니다.<BR><BR>저축은행 직원이 전화왔을때 받아서 내가 준비되면 바로 입금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라고해도 그게 언제냐, 약속을 지켜라, 등등 사채업자가 하는 행동보다도 심할 정도로 정말 피곤해서 오죽하면 법대로 진행을 하라고해도 알았다고 해놓고 계속해서 나한테는 전화도 없는데 다른분의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전화를 해대고 하지말라고 입금 한다고해도 계속 전화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BR><BR>이런 내용들을 보시고 해결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간절히 빕니다.<BR><BR>정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지나친 채권추심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문의,신고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