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공혜
  • 조회수 : 898회
  • 작성일 : 12-06-25 19:10:57

본문

전에 오늘 오후쯤 신세계몰 무책임이라는 글 적은 사람입니다

집에 와보니 디올 선글라스가 와있었습니다. 물론 교환 해달란지 10일째 오늘 아무 연락도 없이
물건이 와있었습니다.(부모님이 받아놓으셨죠)
뜯었습니다. 이번에도 당할까봐 하나하나 사진 다 찍어 놨습니다

이번엔 안경다리테 안에 made in italy , CE , 시리얼 넘버 꽝꽝 찍어 왔습니다

근데 백화점 것과 다릅니다. 또 짝퉁입니다. 자기네들은 확실하게 정품 보냈다고 신세계몰측에
떵떵 거리며 신고 하던지 말던지 하랍니다. 죽어도 환불은 안된답니다.

물건도 왔고 증거품이 제 손에 이제 있으니 저 마음껏 위조품 신고 하고 할겁니다.

걔네들은 안경 파는 것들이 안경 진품인지 짝퉁인지도 모릅니까?
신고 하던가 말던가 자기네들도 업무 방해니 머니 해봅시다

짝퉁 물건 저한테 확실히 이젠 다시 또 왔으니까요

죽어도 환불 안된다니 그냥 쓸껍니다. 제가 산게 제잘못이려니 해야죠 지난 10일간 매일같이
스트레스 받고 전화하고 글적고 힘들었습니다. 더러워서 또 싸우긴 싫구요

열심히 업무 방해 해서 저같이 이런 피해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일같이 고발 할겁니다. 자기네들이 환불 안해준 것 후회 하게

업무 방해죄 성립도 모르는 것들이. 법대생이 뻔히 있고 아는 법대 교수님이 몇이나 되는데

난 사지 말라고 한것 아닙니다. 제가 당한 사실 있는 물건 그대로 말해 드린 겁니다. 피해 받지 말라고

적는 글들입니다. 많이 많이 봐주시고 그곳 ars 여자들 정말 예의조차 모릅니다. 팔때는 아주 아주

친절합니다. 반품이나 교환 얘기 나오면 돌변합니다. 잘 아시고 계세요

꼭 이사이트에서 사지 않아도 신세계몰 디앤샵 롯데몰등등 협력 업체로 되어 있습니다

전 신세계몰 통해 샀는데 신세계몰은 이 물건 보지도 못했답니다. 그쪽에서 바로 보내고 처리 하는거래요

이글 복사 해서 매일같이 올릴 겁니다. 여기저기.

저의 힘겨웠던 지난날의 구매 후기 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6 자동차 왕재천 2012-01-12
10031 digital 심의영 2012-01-12
10027 digital 최범 2012-01-12
10026 기타 김영란 2012-01-12
10025 생활용품 송치오 2012-01-12
10024 digital 최범 2012-01-12
10022 digital 최범 2012-01-12
10021 통신 나승환 2012-01-12
10020 기타 오창희 2012-01-12
10019 기타 선병만 2012-01-12
10017 기타 박성환 2012-01-12
10013 통신 조서영 2012-01-12
10011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2
10008 digital 이경열 2012-01-12
9998 생활용품 이소린 2012-01-12
9996 자동차 조성국 2012-01-12
9994 기타 김민기 2012-01-12
9993 기타 이정숙 2012-01-12
9992 금융 설정임 2012-01-12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9975 식음료 윤은정 2012-01-12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9973 digital

처리

lg피해
정소라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