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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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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미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6-13 09: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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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0년 7월 홈플러스에서 진열상품으로 55인치 티비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2010년 12월에 이사를 하면서 티비를 이전하여 설치 하였는데, 이사한 집에서 sbs채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테나 수신의 문제인것 같아서 안테나 서비스 기사를 불러 수리를 받았는데, 수리 기사의 분께서는 티비의 문제라고 하시는 겁니다.  안테나 서비스분께서 수리해주셨을때는 SBS채널이 잡히기는 했지만, 1분이상씩 채널을 틀어 놓아야 잡히고 안잡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삼성측에 2011년 1월 17일 서비스를 신청을 했고. 서비스를 하셨는데, 이건 티비의 문제가 아니고 안테나 쪽의 문제라고 하시는 겁니다.
HD채널로 시청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그냥 일반 채널로 쭉~ 시청을 해오다가 이번에 HD 채널로 변경이 되면서 자막이 계속뜨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안테나 쪽에 문의하여 서비스(2012.6.8)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SBS채널이 잡히기는 했지만, 채널을 보려면 1분 이상씩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도 삼성 티비의 문제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측에 문의하여 2012.6.9일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상담직원분께서 제 이야기를 들으 시더니 이건 티비의 문제가 아니라고 나름의 단정을 지으시고 서비스 기사분을 보내주셨는데, 그분께서 테스트를 해보시더니 삼성티비의 문제라고 메인보드를 바꿔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분명 1년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시점에 AS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한 그 이력조차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사항으로 AS를 받았는데, 지금에 와서는 28만원이라는 수리비용을 지불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최선의 방법으로는 직원가 할인으로 수리비용의 25%센트만 할인 적용을 해 줄수 있다는 겁니다.
같은 문제로 AS사항을 신청했는데, 이제와서 제가 수리비용을 지불해서 수리한다는 것이 너무 부당합니다.
삼성에서는 다른 어떤 조치를 취할것이 없다는... 배째라는 식인데.. 이건 너무 한것 아닙니까??
삼성의 이미지로 믿고 계속해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로써 이러한 대처는 너무 안일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떠한 방법이 있을지 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중 특정채널이 잡히지안하 A/S받으셨는데 TV메인보드라고 하여 A/S요청하셨는데 유상으로 수리해여한다고 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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