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피 어처구니 2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피 어처구니 2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원
  • 조회수 : 3,186회
  • 작성일 : 12-05-03 01:40:29

본문

엊그제 글올렸던 37568입니다.관계자님께서 시정명령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기에 저말고도 여러분들 많은 피해입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BR>대금을 완불했더니 황금연휴는 비싼상품이라며 제가 ARS입력을 잘못했고,공교롭게도 제가 원하는26일 날짜와 상품명:5월26 이라는 문자수신은........상품명:5월26일 제외 에서 제외란 글자가 빠진것 뿐이랍니다.자기네 컴퓨터 시스템상 몇글자 잘리는건 다반사라 합니다.상품명 참 길기도 하죠......그러니 그날짜26일 상품은 다시 취소하고 신청해야만 하는거고,아니면 26일 아닌날짜에 가라며 협박해 버립니다.왜냐면 완납을 했으니 다른 날짜라도 가겠지 하는 얕은 수를 씁니다.상담원이 해결할수 없는 문제라고 같은말만 반복하기에 담당을 바꾸라니 자기선에서 해결안되면 안되는줄 알랍니다.<BR>다른여행사 상품을 취소한 상태라 이날짜 못가면 저는 기념일을 분하고 억울한 마음으로 보내게 생겼습니다.<BR>지금 이시간에도 억울하고 분해서 잠이 안오고, 정신적피해까지 정중히 사과받고 싶습니다.소비자 민원팀 전경애직원부터 모조리.......<BR>그리고 더 웃긴 일이 있습니다.오늘 홈쇼핑에서는 담당 여행사가 레드캡투어라고 하였고 레드캡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레드캡 여행사는 홈쇼핑에서 착오가 있었던거 같으니 홈쇼핑과 해결하라고 하더군요.그리고3시간후에 한진관광에서 담당 여행사라고 전화를 하더군요.한진 직원분은 제 얘기를 듣더니 어처구니 없어하시며 본인도 알아보겠다고 하시더군요.<BR>고객은 한사람인데 담당 여행사는 2곳이라.......여행사들 싸움까지 붙이는 이유는 뭘까요?<BR>관계자님이 힘드시겠지만 분한 제마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BR>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0 통신 이다혜 2012-01-26
12317 통신 강현주 2012-01-26
12311 자동차

처리

**
이강수 2012-01-26
12310 digital 김진익 2012-01-26
12308 기타 심은별 2012-01-26
12306 기타 나경애 2012-01-26
12304 기타 소비자 2012-01-26
12302 기타 홍한별 2012-01-26
12300 기타

처리

**
원선현 2012-01-26
12298 생활가전 왕상윤 2012-01-26
12297 기타 김강산 2012-01-26
12292 기타 민경순 2012-01-26
12287 통신 백경인 2012-01-26
12285 통신 양승배 2012-01-26
12284 식음료 홍한나 2012-01-26
12280 기타 원선현 2012-01-26
12274 통신 김현우 2012-01-26
12269 통신 강민정 2012-01-26
12265 통신 김석명 2012-01-26
12263 식음료 박주현 2012-01-26
12259 통신 박상윤 2012-01-26
12258 식음료 윤지환 2012-01-26
12255 기타 이재성 2012-01-26
12252 기타 한창희 2012-01-26
12251 생활가전 최종철 2012-01-26
12246 기타 이선희 2012-01-26
12238 통신 최규령 2012-01-26
12222 통신 소비자 2012-01-26
12207 기타 신희진 2012-01-26
12204 유통 임재규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