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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익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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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시숙
  • 조회수 : 1,392회
  • 작성일 : 12-03-11 11: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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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삼익익스프레스를 통해 이사를 했었다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때 삼익익스프레스에서 복분자 들어있는 병과 도자기 항아리 큰거 하나와 김치냉장고 밑에 받침을 깨고,
보온병 5개와 락앤락통 세트를 분실했었습니다.
그때 삼익익스프레스에 처음에는 찾아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챙긴것은 기억이 나는데 놓은것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른다.  맘대로 하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자가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 내용증명 통지하면 배상밭을 수 있다.
라고 알려주셔서 삼익익스프레스에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답변문이 왔는데
복분자항아리는 이사할때 파손이 되어 팀장이 죄송하다고 말했더니 제가 괜찮다고 했다고 왔습니다.
하지만 그때 복분자항아리가 깨진거에 대한 죄송하단 말을 듣지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끝난뒤에 팀장이란 사람이 집에 다시와서 그냥 항아리 깻다고 죄송하다고 해서
복분자항아리에 대해 얘기하는지 알고 됏다고 그냥 가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도자기 항아리가 깨진것이 였습니다.
그리고 김치냉장고는 일단a/s기사를 불르라고 해서 불렀습니다.
그리고 a/s기사님께 최근에 깨진것인지 오래된 것이지 물으니깐 최근에 깨진 것이라고 말을합니다.
오래됐으면 깨진부분이 까매진다고 그래서 김치냉장고 받침부분이 깨진것은 보상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락앤락통 세트와 보온병은 직원들이 본 적이 없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상으로는 짐을 다 챙겼다고 했었고, 락앤락통들이랑 보온병을 챙긴것까진 기억하는데
놓은것은 기억이 안난다고 애길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본적도 없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락앤락통들이랑 보온병 놓은것을 어디에 놧는지 증명하라고 하니깐
그럼 남의집살림 밥숫가락 개수 까지 알아야 하냐면서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마음대로 하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지쳐서 복분자 항아리랑 도자기 항아리는 보상안받고
그냥 락앤락통과 보온병만 보상해달라니깐 저보고 숨기고서 보상해 달라고 하는것이
아니냐고 합니다...
아니 락앤락통들이랑 보온병들 숨겨서 모합니까..
서비스업이 이렇게 나몰라라해도 되는겁니까
툭하면 알아서 해라 맘대로 하라니요
이게 고객 대하는 태도입니까?
정말 어이없고 화가나네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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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해당 제품에 대해서 내용증명 발송하시고 거부할경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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