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판매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애
  • 조회수 : 3,196회
  • 작성일 : 12-02-03 13:46:23

본문

G마켓에서 바지를 구매 하였습니다. 싸이즈는 28(s)로 하엿는데 배송온 바지는 30(M) 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요청하였는데 판매자는 그 바지는 30(M)가 28(S) 싸이즈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날 제가 신청한 택배기사가 오셧는데 죄송하다며 돌려보냇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이즈가 커서 수선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스키니를 주문하였는데 너무커서 일자바지 수준이었습니다. <BR><BR>혹시나해서 강력하게 문의하였는데 직원이 여자싸이즈인줄 알고 실수했다며 교환보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긴 남자바지 파는 곳입니다. 이미 택도 떼고 수선을 하였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수선비용을 물으라 했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그래서 그냥 입으려 했는데 입자마자 지퍼단추가 툭 떨어져서 안붙습니다. <BR>그럼 교환은 바라지 않을테니까 단추만 이라도 수선해 달라니까 그것도 안된답니다. 판매자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일인데 모든 책임을 저에게 뭍는 판매자가 너무 괴씸합니다. 피해신고 부탁드립니다.<BR><BR>G마켓판매자 - 블루먼데이_2012<BR>상호/대표자 - 데님플러스/박**<BR>연락처 - 070-8600-2365<BR>이메일 - jshstory@naver.com<BR>사업자번호 - 127-44-19981<BR><BR>아래에 상담내역 파일첨부 합니다.

첨부파일

  • 1.jpg (20.2K) DATE : 2012-02-03 13:46: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바지의 사이즈오배송과 지퍼불량등으로 많이 난감하시겠습니다. 의복류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에는 수리-교환-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수선이 가능하다면 우선 수선을 받아야 하며 수선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려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27 통신 이정완 2012-01-27
12425 통신 유윤상 2012-01-27
12422 기타 최지희 2012-01-27
12421 기타 김나연 2012-01-27
12419 식음료 오은경 2012-01-27
12418 기타 이동훈 2012-01-27
12410 통신

처리

LGU+
아수라 2012-01-27
12406 생활용품 최병섭 2012-01-27
12405 해결&감사글 김선영 2012-01-27
12404 통신 김서은 2012-01-27
12403 기타 노해미 2012-01-27
12402 자동차 임동희 2012-01-27
12383 digital 강경민 2012-01-26
12381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8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4 digital 윤종예 2012-01-26
12368 기타 이은미 2012-01-26
12367 생활용품 정재영 2012-01-26
12366 통신 강효진 2012-01-26
12365 digital 이승수 2012-01-26
12364 기타 김지은 2012-01-26
12363 기타 최세진 2012-01-26
12362 기타 강수경 2012-01-26
12361 통신 전경애 2012-01-26
12360 통신 김은주 2012-01-26
12359 금융 권호엽 2012-01-26
12358 식음료 손수민 2012-01-26
12354 기타 조형건 2012-01-26
12351 기타 이소연 2012-01-26
12350 기타 김혜영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