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멀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네멀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민영
  • 조회수 : 3,764회
  • 작성일 : 11-11-30 01:35:41

본문

저는 지난 2011년 10월20일날 동네멀티닷컴(http://www.dongnemt.com)에서 운동화 하나를 주문하였습니다. 입금도 주문과 동시에 했고, 다음날 확인해보니 입금확인이 되었다고 나왔고, 몇일 지나서 확인하니 배송중이라고 나왔었습니다.<BR>그런데, 몇주가 지나도 오지않아 전화를 했더니(수십통 전화했더니 겨우 받았습니다.) 세관통과하느라 시간이 걸린다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11월17일날 다음주에 보내준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전 내일까지 보내주지 않으면 환불해 주길 원한다고 말하고 녹취를 했습니다. 사장님과 말해봐야 한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또 다음날 수차례 시도끝에 전화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세관운운하면서 담주까지는 꼭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이런식으로 할거면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신고라하라고 하면서 오히려 저를 몰아 붙이며 막무가내식이였습니다. 그래 그렇게 배짱부리는데 보내주겠지 하면서, 기다려보았습니다. <BR>그런데 오늘 홈페이지를 보니 제가 주문한 날짜가 11월 21일로 되어있더군요. 분명 10월20일 주문인것을 저번주까지만 해도 확인하였는데 말이죠. 보내줄줄 알고 스크린을 따로 저장 놓으지 않았는데 뒤통수 맞은 기분이 들더군요. 사기 사이트가 확실합니다. 두달이 넘도록 물건을 보내주지 않다니요. 설마설마 했는데, 제 어리석음을 탓해야 할까요? 중간에 녹취는 그냥 옆에서 엄마가 나중에 딴말 할지 모르니 해보라 해서 했던거였는데 써먹을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진작 스크린저장을 해둘걸 그랬습니다...ㅠㅠ <BR>두달동안 물건도 보내주지 않고, 주문일도 마음대로 수정해놓는 동네멀티 쇼핑몰 사기사이트입니다. <BR>피해본 돈 없는 셈 치고 살 수 있습니다만,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겨서 동네멀티 사기꾼들이 돈먹고 배두들기는 것은 못보겠습니다.<BR>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운동화의 배송지연과 주문일을 멋대로 바꾸는 업체의 얄팍한 영업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지연될 시에는 업체에 우체국에서 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환급조치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6 통신 윤정심 2012-01-16
10604 자동차 김래희 2012-01-16
10603 기타 손진 2012-01-16
10601 기타 범종근 2012-01-16
10595 기타 이경미 2012-01-16
10594 통신 윤정심 2012-01-16
10593 기타 전혜영 2012-01-16
10592 기타 배수경 2012-01-16
10591 digital 전혜영 2012-01-16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10575 기타 임나래 2012-01-16
10564 기타 김가희 2012-01-16
10563 기타 김경인 2012-01-16
10560 기타 김은정 2012-01-16
10547 생활가전 장해혁 2012-01-16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