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때문에 구매를 했는데 제시한 할인율 적용이 안되어 손해를 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이벤트 때문에 구매를 했는데 제시한 할인율 적용이 안되어 손해를 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진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4-07-01 02:45:37

본문

안녕하세요.
이성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월 14일에 롯데아이몰에서 현대카드 10%로 청구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당일 2백2십만원을 결제를 했는데 할인이 고작 10만원만 되어서 롯데아이몰에 문의를 했더니 당일 할인이 10만원 한도라서 그렇게 된거라며 본인들은 공지를 했으니 내가 잘못했지 해당 사이트의 잘못이 없다고 하네요.
결제하는 페이지에 예상 할인율(10% 청구할인 금액)까지 명확히 표기해 주고 이제와서 그건 정확한게 아니다 라고 얘기하고 본인들은 공지를 했다는데 전 결제 페이지에서 본적이 없고...  전 결제 페이지에 표시된 금액만 보고 결제를 해서 대략 12~3만원 정도 손해를 입은 상태인데 이건 내가 잘못한거니 롯데이이몰의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전 너무 억울하고 분통함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힘없는 서민은 이리 당해야 하나~ 생각만 들고 그래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소비자 고발센터라면 어떻게라도 해결을 해주리라 믿고 글을 얼려 봅니다.
여기서도 해결을 못해주면 전 어디로 가야 되나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벤트관련 구매 후 할인이 제대로 적용이 되지 않아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4 기타 김민기 2012-01-12
9993 기타 이정숙 2012-01-12
9992 금융 설정임 2012-01-12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9975 식음료 윤은정 2012-01-12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9973 digital

처리

lg피해
정소라 2012-01-12
9972 digital 정인용 2012-01-12
9971 통신 조호권 2012-01-12
9963 식음료 윤희진 2012-01-12
9962 기타 김보링 2012-01-12
9961 통신 연찬호 2012-01-12
9959 기타 김애영 2012-01-12
9957 생활용품 이선진 2012-01-12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9946 기타 배진희 2012-01-12
9944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42 통신 이제우 2012-01-12
9932 기타 이영아 2012-01-12
9931 통신 이양희 2012-01-12
9930 기타 방미정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