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아기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모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아기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7-16 15:55:21

본문

예정보다 빠른 탄생으로 탄생4일째 오후에 산모도우미 서비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첫 아이이고 경험이 없던터라 또 모유수유를 계획하고 있어서 다른건 됐고 모유수유에 도움이 되시는 분으로 특별히 부탁해서 일반등급과 퍼스트 등급중에 퍼스트 등급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아이가 울어서 모유를 먹이려는데 젖이 잘 안 물려서 조금 찡얼찡얼 대니까 다 안 먹였는데도 일단 달랜다며 데리고 가시더니 재우시고 또 찡얼대면 재우고.. 신생아는 잠을 자더라도 2~3시간 안에 깨워서라도 먹여야한다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깨는데로 찡얼대는데로 먹이다 또 젖이 잘 안물려 찡얼대면 재우고 이런식으로 계속 하시기에 다음날 잘 말씀드리고 (모유수유에 있어 도움이 별로 되지 않기에..사실 애기 가제수건이랑 천기저귀는 삶아야 되는걸로 알고 있었으나 그냥 세탁기에 돌리시고 아이가 자면 그때는 쉬실 수 있는지 계속 아이를 재우기만 하시고 아이는 원래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신다며)저랑 안맞는다고 잘 말씀드리고 보냈는데 그 날 저녁에 아이가 울지도 않고 젖도 아예 물지도 않아 병원에 갔더니 일단 탈수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보인다며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일단 아이때문에 정신도 없고 나머지 일정은 모두 취소를 하고 환불을 받는데 위약금이 있다며 48만원중에 46만원만 돌려주더니 아주머니는 일당을 받으신다며 거기에 6시 조금 넘게 가시면서 7시까지 일하신걸로 11만원을 챙겨가시더니 오늘은 산모인 저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가 관리를 잘 못했다는 식으로 말을 했냐며 저에게 항의성 전화까지...안그래도 애가 입원중에 속이 썩어가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산모도우미라는 사람이 아직 조리도 잘 못하고 있는 제게 전화를 걸지를 않나 베스트맘 지역 담당에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고는 그냥 내려놓고 완전 무시를 하지를 않나..
어머님과 부모님이 병원비까지 받아내라며 잘 모르니까 도우미를 불렀더니 어디 뭣도 모르는 사람이 와서 애를 이지경을 만들었냐며 성화를 내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정신도 없고 애기와 제가 먼저이기에 그냥 잊어버리고 꾹 누르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도우미가 소변이랑 젖먹이는거 체크해 둔 용지를 두고 갔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