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닉스 세탁기 설치후 물이 넘쳐 3주동안 거실전체가 발목까지 침수피해를 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일렉트로닉스 세탁기 설치후 물이 넘쳐 3주동안 거실전체가 발목까지 침수피해를 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호영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6-01 16:11:42

본문

지난 5월 5일 세입자의 집에 세탁기가 고장이나 대우 클라세 빌트인 전용 드럼세탁기(dwd-900wnd)를 설치하였습니다.
세입자는 한달에 두번정도 집에서 생활하므로 거의 없는상황이구 5월6일 세탁기 한번 돌리고 또 지방 출장을 가버렸는데 5월 29일 세입자에게 전화가 온겁니다.

집이 침수가 되었다고 놀란마음에 회사도 반차를 내고 집으로 갔었는데...대우일렉서비스센터에서 1588-1588에서 담당기사가 와서 이것은 자기네들 설치 불량으로 물이 세었다고 인정하고 갔습니다.

거의 3주 동안 사람이 없는곳에서 물이 계속 쏟아져 나왔으니 물은 집내부를 관통하여 아랫집으로 떨어지고 그 아랫집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관리사무소에 접수하여 이사연을 알았던 것이지요

31일 서비스센터 담당실장 및 본사 당당 3명이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보상이나 피해복구 부분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본건은 침수가 발생한 건으로 빠른 피해복구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더큰 하자로 이어질수 가 있습니다.

(주)대우 일렉트로닉스 본사 담당 이영표 실장과 통화를 했지만 본건은 서비스센터의 실수이므로 그쪽으로 이관한다고 하고. 고양일렉서비스센터 담당자 전종재 실장은 본사 담당자에게 이관했으니 연락이 올것이라고 만 하고 있고 지금것 연락이 없습니다. 더욱이 이건은 설치기사의 실수이기때문에 담당설치기사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대기업으로서는 할수없는 부도덕적인 책임회피성 발언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물이 누수가 시작된지 벌서 한달이 벌써 지나가는데 이젠 거실 바닥 온돌마루의 색이 변색이 되고 있고 표면이 거칠게 일어나 떨어지고 있는중입니다.

더 피해가 확산되고 피해복구 금액이 증가되지전에 빠른 처리가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세탁기설치 불량으로 물이 세어 집 내부를 관통하여 아랫집까지 물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여 정말 놀라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