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가구 취소건 문제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바트가구 취소건 문제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종우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6-01 12:26:42

본문

옥션에서 cmlovesin이라는 ID로 리바트가구 드레스룸가구를 주문했습니다..
5월26일에 28일에 000기사가 배송예정입니다.라는 문자메세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28일날 아침에 슈퍼를 다녀왔습니다. 09시에서 10분정도 소요되었고 집에 오니 9시7분,8분에 1번씩
2번 부재 중 전화가 왔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언제쯤 온다는 전환가보다하고 전화를 기사분께 걸었는데 안받
으시더라구요..그래서 기다렸습니다.그래도 안 오시길래 13시에 1번, 14시에 1번 안받으시더라구요,  다시
기다렸습니다. 16시40분 정도에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그러더니 전화도 안하시고 대문을 두드렸는데 집에
아무도 없나해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아서 그냥 갔다고 하시더라구요,,원래 가구같은 큰 물건들은 배송하기 전에 몇시쯤에 가겠다하는 연락을 주셔야 제가 기다리는데 그런 연락도 없고 저희집을 왔다갔었다라는 문자나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를 해서 이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하는 말이 제가 부재중이라 배송을 못했으니 다시 받을 날짜를 정하라고 하는데 무슨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제가 다 잘못했다는 말투로 말하니 기분이 상해서 취소하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센터에서 배송비를 10%를 제가 배상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초에 언제 오겠다
언제쯤 도착하겠다 말도 없고 왔다갔다는 연락도 없었는데 제가 왜 물어야 하냐~물었더라니 그 부분은
죄송하지만 물건은 받아야 한다며 직원들끼리 돌아가면서 전화로 똑같은 애기만 합니다..
서비스가 너무 기분이 나쁜데 자기네 회사법은 자신들이 잘못을 해도 고객이 취소를 하면 무조건!!!고객이
배상을 한다는 이런 법이 어디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업체에서 가구를 구입하고 배송하는 중 배송기사의 전화를 받지 못해 가구배송이 되지않고 배송위약금을 청구받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