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언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04-25 14:49:48

본문

티켓몬스터에서 물품을 꽤 많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 구입내역에보니 상품 몇개가 삭제되고 없는겁니다.

카드결제를 했는데 제 것이 아니라서 환불이된건지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그 상품 자체가 사라지고없기때문에 그에 맞는 가격이 정확히 들어온건지

몰라서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이틀이 지나도 답변이 없길래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받는사람은 잘모르겠다고만 하고 환불이됐는지 안됐는지 확인도 못하더군요

대화가 안되서 그냥 제가 "문의글로 자세히 질문해놨으니까 게시판담당자보고 꼭 읽어보고 답변달아주세요"

했습니다, 전화로 부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이 지나도 답변이 없습니다. 전화한통 없습니다.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고객이 만만하게보이냐고 뭐라했습니다. 다시 답변제대로 달라고,

지금 마지막질문글 올린지 17일 지났습니다. 답변없습니다.

티몬에 전화해서 답변 달아달라했는데도 쌩까고있습니다

반품접수를 해야 환불을 받는데 일처리이딴식으로 하고있으니 돈도 못받고있습니다

왜 구입내역에 물품자체가 삭제된건지도 모르겠고 그 가격을 제대로 받은건지 확인도 못하게 상품자체와 가격자체가 사라지고없습니다.

티몬의 이런 대충 서비스와 고객을 무시하는 태도에 강력히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3가지 스토어 상품은 담당부서 전달 통해 반품 확인 후 환불처리 완료드렸으며, 환불처리 완료 후 제보자분께 연락드려 문의 주신 내용 다시 한 번 정리 안내 및 처리지연 사과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물품을 구매하셨는데 해당 물품이 배송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삭제되어 환불관련으로 업체와 연락을 시도하니 연락도 안되고 답변 또한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53 digital 안종현 2012-01-28
12652 통신 최현정 2012-01-28
12649 기타 박희연 2012-01-28
12647 기타 배준성 2012-01-28
12646 생활가전 박상훈 2012-01-28
12644 기타 이송이 2012-01-28
12643 기타 윤자영 2012-01-28
12642 생활가전 서순례 2012-01-28
12641 기타 황현숙 2012-01-28
12640 유통 이창교 2012-01-28
12636 기타 하재섭 2012-01-28
12632 자동차 김종식 2012-01-28
12631 통신 박정선 2012-01-28
12626 식음료 구자연 2012-01-28
12625 유통 김동연 2012-01-28
12623 자동차 김민섭 2012-01-28
12621 통신 김경애 2012-01-28
12618 통신 김혜정 2012-01-28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12614 기타 강용수 2012-01-28
12613 기타 박상수 2012-01-28
12612 기타 최재인 2012-01-28
12611 기타 강보람 2012-01-28
12610 기타 올위 2012-01-28
12609 통신 김용진 2012-01-28
12608 생활가전 전혜련 2012-01-28
12605 기타 최유리 2012-01-28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