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승
  • 조회수 : 614회
  • 작성일 : 12-03-16 16:56:37

본문

. 전 sk 브로드밴드의 12년 장기고객입니다
  그동안 다른 회사(kt,lg등)의 인터넷 가입변경을 수차례
  권유를 받았으나 크게 개의치 않고 한 회사(sk 브로드밴드)만
  이용 해 왔는데 최근에 그 회사로 부터 엄청난 사기와 피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를 금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최근에 같은 계열사인 sk 텔레콤으로부터 결합상품에 가입하면 인터넷이
  무료라면 변경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를 받고서야 그동안 sk 브로드밴드로 부터
  터무니 없는 인터넷 요금을 부당하게 납부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제가 sk 브로드밴드(구 하나로 텔레콤)에 3년 약정에 인터넷을 가입했는데
  가입 기간이 8년이상이나 경과 되었는데도 한번도 재가입 의사나 추가약정서를
  작성 한적이 없는데도 12년 전의 조건으로 지금까지 유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 따라서 sk 브로드밴드회사에 본인과 계약한 계약서나 약정서가 있는지 여부
  있다면 단서 조항에 상호간에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한 자동연장된다는 문구존재여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계약연장의사 확인여부, 그동안 각종상황 변화에 따는 계약종류가
  많이 보완 수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에겐 12년전의 계약내용으로 계속 유지 되었는지
  질문을 하였으나 특별한 답볍을 듣지 못하고 실무자의 미안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 현재 신규 고객들에게 2,2만원(부가세포함)전후의 요금을 적용하고 있는데
  12년 장기고객이자 충성고객에게 혜택은 고사하고 무려 3.8만원(38,943 부가세포함)을
  부과 하는 것은 거의 사기나 다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했으나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런 거대한 회사가 미약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조언과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