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불량인 거 같은데 수리가 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스트라 ] 초기불량인 거 같은데 수리가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상
  • 조회수 : 1,242회
  • 작성일 : 26-03-17 14:30:53

본문

티비를 사고 일주일도 안 되서 문제가 발생하여 회사 측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자가로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지만 방법 적용이 아예 안 되서 수리기사를 부른 적이 있었습니다. 기사가 방문하여 단순 펌웨어 업데이트만 해주고 갔고요. 당시에는 문제가 해결 된 것처럼 보였지만, 문제가 간헐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계속 문제가 발생하도라고요.

아직 티비를 산지 1년도 안된 상황인데 화면 잘림 문제, 음성 출력 안됨, 로고 화면에서 멈춤, 소리 새로 켤 때 소리가 작아져서 나옴, 음량설정이 자꾸 변경 됨. 이런 문제들로 몇 번 문의하였고 그 때마다 임시방편만 이야기 해주시고 다른 조치가 없어 문제가 발생해도 그냥 주기적으로 문제가 발생해도 따로 문의하지 않고 넘긴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문제로 문의하기 5일전 쯤 가구를 조립하다 화면 부분에 스크레치가 났고 액정 깨짐 이런게 아니여서 쓰다가 계속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문의를 했지만 이건 소비자의 책임이라 51만원 내고 유상 수리를 받아야한다더군요. 60만원짜리 티비인데... 저는 티비 화면 수리를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위 문제들을 해결해 달라한건데 스크레치로 인해 수리를 못 한다고 하네요 그러고 그냥 참고 쓰다가 또 문제가 발생하여 문의를 했는데 이미 파손된 제품이라 정상적인 작동이 안되니 51만원 수리비용 처리 밖에 안된다네요. 근데 티비는 위 문제들 외에 다 정상 작동하거든요. 이 글을 적는 오늘도 문제가 또 발생하여서 촬영도 해뒀고요..1년도 안되는 사용 동안 이런 저런 문제가 수십차례 반복 됐는데 초기불량 인정을 안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10428 생활용품 김경숙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