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3개월된 닥스가방 정말 \이래두 되는건가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닥스 ] 구매한지 3개월된 닥스가방 정말 \이래두 되는건가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선미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13-03-12 17:40:42

본문

작성일 : 13-03-04 10:56에 아래와 같은 건으로 접수를 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두 아무소식이없어 다시 올려봅니다

2012년 11월 10일 광주 신세계 닥스ACC매장에서 DC2H2F250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정상가 598,000원 제품에 10%DC 되고 LG패션 멥버쉽 카드를 만들면 20,000원
더 할인된다고해서 총 518,200원 제품을 구입해 왔습니다
기분좋게 사용하고 있는데 3개월 조금 넘은 지금 손잡이 부분에 마모가 생겨서
2월 17일 광주 매장에 가서 하자있는 부분 보여주고 교환요청을 했더니 본사팀에 보내본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넘어서 본사팀에서 전화와서 한다는 애기는 매장에서 물건 구입할 때 천연소가죽은
마모가 생길수 있다는 애기 못들었냐는 애기와 교환은 안되니 검정색으로 AS처리 해준다는 애길하였습니다.
매장에서 저에게 마모에 대한 애긴 한적두 없을뿐더러 블루 계통의 가방에 검정 손잡이를 해준다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본사에서는 천연 소가죽을 들먹이면서 똑같은 색으로 다시 만들수가 없으니 그냥 하라는식으로 애길하고 명품이라고 판매하는 곳에서 3개월 밖에 사용안한 가방 더군다나 그 가방만 들고 다닌것도 아닌데 교환이 안된다하니 넘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함께 첨부한 사진 보시고 제발 억울함 조금이라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닥스 본사 연락처  031-688-5542
 


 
 
담당자 13-03-04 14:22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첨부파일

  • 1.jpg (122.1K) DATE : 2013-03-12 17:40:42
  • 2.jpg (145.3K) DATE : 2013-03-12 17:40:42
  • 3.jpg (195.9K) DATE : 2013-03-12 17:40:4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