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코리아의 K750 무선 키보드 A/S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지텍 코리아의 K750 무선 키보드 A/S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가람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12-03-07 19:57:26

본문

제가 로지텍의 K750 라는 무선 키보드를 약 2달 가량 사용중입니다. 2012년 1월 11일 구입.

어제 키보드 사용중 키패드의 좌측 하단에 있는 컨트롤 키가 빠졌습니다.
가만히 보니 키캡 속에 지지하는 작은 플라스틱 재질의 핀 같은 것이 부러졌습니다.
그래서 로지텍코리아 서비스 센터에 문의 한 결과 파손은 고객의 잘못이니 유상이든 무상이든
A/S 가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어처구니가 없게 로지텍 코리아의 정책이 자사의 문제로 인한
제품의 문제시 100% 교체 해주는 정책이랍니다. 대신 A/S는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 그 제품을 구입할때 3년 하드웨어보장이라는 항목을 보고 믿고 구입을 하였고
상식적으로 키보드에서 키가 고장나면 키 버튼 한개만 교환하면 될것을 그 제품을 버리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제 감정상 약간 과장이 있을수 있으나 결론적으로 로지텍코리아에서 A/S 를 거부 하고 있습니다. 유상으로 A/S 해달라고 요구 하였지만 역시나 거부 하였습니다.
이 키보드가 일이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10만원대의 고가 키보드 인대 그걸 두달도 안되어서 그냥 버리라뇨.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인터넷 글을 찾아보니 저랑 비슷한 경험을 당하신 분들이 꽤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 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불량으로 수리를 신청하셨는데 사용자과실이라며 무조건 수리가 안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0 기타 김경숙 2012-01-31
13298 통신 김영미 2012-01-31
13296 통신 레이크라스 2012-01-31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