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명의변경후에도 요금 인출해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명의변경후에도 요금 인출해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미나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2-06-10 12:49:47

본문

LGU+에 인터넷과 TV를 가입해서 5개월 동안 사용하다가, 2월달부터 남자친구가 사용하고 싶다고
해서, 제 명의를 남자친구 명의로 바꿔주었고, 그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요금을 납부하고
가져갔는데, 한달후 제 통장에서 요금이 인출이 되었고, LG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명의변경하면서
3월 요금은 다 납부가 되었는데, 2월 요금이 납부가 안되었다며, 그돈을 제 통장에서 빼갔다고
하는거에요. 그사이 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그래서 이제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2월부터는 내가
사용안헀으니, 그쪽에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했고, 다시는 내 통장에서 허락없이 돈 빼가지 말라고
확실히 말해두었고, 다시 돌려달라고 하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보험료를 낼려고, 통장에 돈을 또 입금시켜났더니, 6월7일날 LG에서 또 다시 돈을 빼간거에요.
정말 화가 나서,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를 남자친구분 명의로 변경하면서 모든 요금 납부완료하셨는데 그뒤로도 지속적으로 요금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명의변경할당시 자동이체되는 통장도 정상적으로 변경이 되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변경되었는데도 인출이 되었다면 통신사측의 잘못으로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1 기타 정재욱 2012-01-29
12800 식음료 이종성 2012-01-29
12799 기타 서지희 2012-01-29
12798 생활가전 배희정 2012-01-29
12797 기타 노시근 2012-01-29
12796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5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4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3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2 기타 김지현 2012-01-29
12791 통신 최상철 2012-01-29
12790 유통 최선숙 2012-01-29
12789 기타 강서희 2012-01-29
12788 기타 김석현 2012-01-29
12787 통신 박성윤 2012-01-29
12786 기타 김영일 2012-01-29
12785 기타 한은지 2012-01-29
12784 통신 박선영 2012-01-29
12783 기타 이희원 2012-01-29
12782 통신 윤옥이 2012-01-29
12781 금융 김세일 2012-01-29
12780 기타 이승민 2012-01-29
12779 기타 최경봉 2012-01-29
12777 생활가전 김청호 2012-01-29
12773 기타 이지연 2012-01-29
12771 기타 이선영 2012-01-28
12769 통신 정수정 2012-01-28
12766 금융 김세일 2012-01-28
12763 기타 구현경 2012-01-28
12761 생활가전 홍원표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