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elecom에 제 명의로 도용된 번호가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telecom에 제 명의로 도용된 번호가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호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2-05-22 20:28:20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도 글 남겼는데 글은 삭제처리 됐더군요.<BR>왜 지우신거죠? 이유가 궁금하네요. 일부러 지우신건 아니리라 믿을께요.<BR>좀 도와 주세요. <BR>2~3달 전부터 지로용지가 가사일로 다니는 헬스장에 오는데 010-**82-1036 번이란 번호로<BR>제 명의로 가입 되어 있네요.<BR>제가 명의 빌려드린건 아버지 뿐인데 아버지께 여쭤보니 모른다고 알아보라 하시고, 아버지 번호도 확실히 <BR>아니고 제가 할부 남은 번호 하나 있긴한데 그건 확실히 알고 이건 처음 보는 번호라<BR>sk telecom 측에 상담전화 드렸더니 대구 일반 상담원인 이**씨는 제가 이**라함을 확실히 확인을 함을<BR>동시에 지로 번호확인도 끝 마쳤지만 위의 번호를 전부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신용상의 문제로 조회가 안된다<BR>네요. 저는 도무지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통신가입이라 함은 본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직접 가입<BR>서를 작성하고 자필서명을을 하고 본인확인을 해야 계약이 성립이 되는 건데 전 저 위 번호는 가입한 기억이 전혀 없구요. 저희 가족도 모른다고 하시는데 sk측 상담원의 저런식을 태도로 고객을 응대하고 대응하는건<BR>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건 분명히 명의 도용이고 sk telecom측에 강력히 항의해야 합니다!<BR><BR>ps. 글만 지우지 말고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명의도용으로 통신사에 확인요청을 했는데 신용상 문제로 조회가 되지않는다고 하여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됩니다.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합니다.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6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5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4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3 digital java911 2012-01-20
11442 통신 조영준 2012-01-20
11440 기타 강을라 2012-01-20
11439 기타 윤민희 2012-01-20
11438 식음료 강선주 2012-01-20
11437 식음료 서진희 2012-01-20
11436 통신 손길수 2012-01-20
11435 digital 이지영 2012-01-20
11434 생활가전 이기애 2012-01-20
11433 통신 이지영 2012-01-20
11432 생활가전 정정희 2012-01-19
11431 통신 최진원 2012-01-19
11430 기타 이은진 2012-01-19
11429 digital 이보라 2012-01-19
11428 기타 최민진 2012-01-19
11427 기타 김성환 2012-01-19
11426 해결&감사글 김유진 2012-01-19
11423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