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근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04-22 13:37:23

본문

지난 4월 16일 체인 세탁업체에 바람막이 점퍼를 세탁 의뢰를 했습니다.

요즘 봄철이라서 세탁물이 많아 시간이 4일이상 걸린다는 얘기를 전달 받고서 세탁 의뢰를 맡겼구요

4월 21일 오전에 세탁이 완료 되었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를 받았고 야간에 일을 하고 퇴근후에 곧바로

세탁물을 찾기위해 갔습니다.

제가 맡긴 세탁물을 확인하기 위해서 비닐에 씌여 있던 옷을 꺼내어 확인을 해본 결과,

목부분에 지난 2월에 머리를 깍고 묻은 잔머리털과 목부분에 누렇게 있던 때자국이 그대로 였습니다.

세탁업체 사장한테 보여주여 항의를 했죠.

사장 : 봄철이라 물량이 많아서 세탁처리가 제대로 안된거 같습니다.

소비자 : 이게 세탁이 제대로 안된건가요? 때자국이며 머리털이 그대로 묻어 있는데 장난하십니까?

            그냥 다른 세탁소에 맡길테니까 세탁비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이미 결제가 된 세탁물이라 환불해드릴수가 없네요. 대신에 다시 세탁을 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 그럼 저보고 또 일주일 가량을 기다리라는 말인가요? 그럴수 없으니까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안됩니다.

소비자 : 그럼 소비자단체가 고발할테니 그렇게 아세요

사장 : 마음대로 하세요


야간일을 하는 저로써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때문에 바람막이를 입으려고 세탁을 하려는건데

열흘 보름넘게 세탁업체에 옷을 맡기고 나면 날 풀려서 옷 입겠습니까?

세탁물 확인도 하지 않고서 물량 많다는 관계로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서 일주일 되는 시간을

허비를 하게 하고서 업체의 과실을 인정을 하면서도 환불을 해주지도 않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이런 업체가

계속 영업을 한다는게 짜증나고 화가나네요

게다가 고객알기를 우습게 보고 소비자 권리를 무시하고서 마음대로 해라 하는 업체 사장의

아니한 태도 또한 무척이나 불쾌하고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