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크림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엘루제 ] 아마존 크림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진
  • 조회수 : 1,291회
  • 작성일 : 13-08-06 11:03:01

본문

2월쯤에 케이블 티비에서 아마존 크림 악마의 크림이라고 나오더라구요

붓기를빼주고  어쩌구 저쩌구 저는 아침에 잘 부어서 좋겠다 싶었죠

사용해보고 3일이내에 아니면 반품가능하다고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 하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아마 휴일이 하루있었던거같아요

그리고는 계속 독촉  전화와 협박 문자.. 오늘은 회사에 직접전화해서는 직원들한테

제연락처를 물었고 당연히 누군지도 모르는데 안 알려주죠

직원분들한테 싸가지가 없다는둥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욕을했다고 합니다.~!!

저한테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네이트사이트에 저처럼 피해받은 사람들이 글 쓴게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18279567

법적으로 처리한다는둥 하면서 직장에 전화해서 사람 피해주고 망신주고

회사 얼굴들고 못 다니겠습니다 ㅠㅠ

070-8018-5927  여기가 그 회사 전화번호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방송을 보고 구입하신 크림에대한 반송요청후 불가하다며 직장으로까지 연락하여 협박를 하였다니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71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8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6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65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63 자동차 이강수 2012-01-31
13362 생활가전 박형준 2012-01-31
13361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57 생활용품 문지영 2012-01-31
13356 통신 박형민 2012-01-31
13354 기타 황민경 2012-01-31
13352 기타 박지은 2012-01-31
13351 금융 김경희 2012-01-31
13349 digital 강용미 2012-01-31
13347 통신 이규성 2012-01-31
13346 기타 이소영 2012-01-31
13344 생활가전 전옥희 2012-01-31
13342 기타 송은혜 2012-01-31
13340 유통 김순 2012-01-31
13339 기타 김지영 2012-01-31
13337 생활용품 조진희 2012-01-31
13336 기타 서유정 2012-01-31
13335 digital 방금혁 2012-01-31
13334 기타

처리

**
서동식 2012-01-31
13333 기타 김자영 2012-01-31
13332 통신 이장춘 2012-01-31
13331 기타 엄용식 2012-01-31
13330 기타 안정민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