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요금 횡포[서비스 해지했는데 안했다고 미납요금 내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요금 횡포[서비스 해지했는데 안했다고 미납요금 내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중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12-07-12 16:52:21

본문

-. 타지역 서비스를 신청하여 사용하던중 쓸 일이 없어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아 연체된 상태에서 1년 후쯤 전화받고 상기요금을 가상계좌를 통하여 2012년 1월중 납부한것으로 확인됨<BR><BR>-. 상기 서비를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가상계좌를 통하여 납부를 하면서 서비스를 해지함<BR>[여기서 억울한점 : 1년넘게 고지서 및 연체에 대한 내용의 전화 없었슴]<BR><BR>-. 물론 억울하지만, 사용도 안 했지만 제가 정확한 의사표한 안 한점에 대하여 승복하고 납부함<BR><BR>-. 2012년 7월 한통의 문자만 옴[042-1577-9500]<BR>내용 : 김**님의 일반전화요금57,460원06/20현재미납06/22일가지 납부요망(주)KT[17002]<BR>이때는 넘 바빠 확인 안하고 지나감<BR>내용 : 김**님의 일반전화요금57,460원06/26재미납06/28가지 납부요망(주)KT[17002]<BR>이렇게 2번의 문자가 옴[나름 바빠서 연락 못함]<BR>금일 연락해 보니 위 건이 해지가 되지 않아서 미납요금이 있다고 합니다.<BR><BR>-. 상담원에 상담하니 해지 처리 안되어서 돈 내야된다고 함. <BR>[정말 억울합니다. 사용도 안한 1년치 요금도 억울하지만 냈는데, 또 연체되었다고 합니다]<BR><BR>-. 사용도 안한 서비스요금 1년치를 내면서 억울해 했는데 딱 6개월뒤 해지 안 되어 있으니 또 내라 합니다.<BR>-. 왜 그럼 고지서 한번 안 보내냐고 했더니, 고지서는 계속 발송했다고함[전 2년동안 한번도 못 받았는데]<BR>-. 그럼 미납요금에 대한 문자는 6개월이 지난 상태에서 보냈냐고 물으니, 규정이라함<BR>-. 고객에 대한 서비가 이정도일 줄....... 넘 심한것 같아 고발합니다<BR><BR>어떻케 해야할 지 메일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을 해지도 하지않고 사용도 하지않은 상태로 있다가 연체금내고 해지요청하셨는데 6개월뒤 또다시 해지되지않았다며 요금청구가 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0 생활용품 김태진 2012-01-27
12559 생활가전 강근 2012-01-27
12558 통신 이동규 2012-01-27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56 기타 이현정 2012-01-27
12555 통신 이정남 2012-01-27
12554 통신 강지영 2012-01-27
12550 digital 김승필 2012-01-27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12540 식음료 sks8384 2012-01-27
12538 기타 권명옥 2012-01-27
12536 기타 유나리 2012-01-27
12532 식음료 김명수 2012-01-27
12525 기타 천민교 2012-01-27
12522 식음료 유선영 2012-01-27
12521 생활용품 정소영 2012-01-27
12519 기타 한화진 2012-01-27
12512 기타 김창숙 2012-01-27
12509 통신 노양래 2012-01-27
12506 기타 봉성윤 2012-01-27
12497 생활가전 김정훈 2012-01-27
12492 기타 김은미 2012-01-27
12488 기타 배서은 2012-01-27
12487 기타 김정희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