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알바비를 안 주십니다...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팀장님이 알바비를 안 주십니다...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이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7-06 22:50:12

본문

6월 14일 부터 의정부3동에 있는 sck 스마트 통신 코리아에서 TM업무를 아르바이트 했습니다.

6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3주 일했는데요..
실제 일한 일 수는

14일,15일,20일,21일,22일,27일,28일 7일입니다..


원래 오래 일할 생각으로 들어왔지만, TM이 처음이었던 지라 저한테 맞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짧게 일하고 그만두게 두었으면서 그동안 일한 급여를 달라고 하게 되니
저도 많이 민망하지만 ㅠㅠ 일 수로 치면 고작 7일이지만, 3주에 걸쳐서 일을 나갔고
제가 학원을 병행하고 있어서 3주 동안 많이 힘들었고, 자취 중이라 생활이 굉장히 궁핍한데
시급 7000 x 5시간 x 7일 = 245000원인데, 액수로 따지니 적은 돈이 아니라 눈물이 나요ㅠㅠ



7월 2일 그만두면서 팀장님께 사정상 그만두게 되었다고, 그동안 감사했으며
편의를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입금을 부탁드렸는데

팀장님의 연락은 없으셨고,
7월2일, 7월 3일, 7월 4일, 7월 5일, 7월 6일 오늘 까지 연락을 드려봤지만 답이 없으십니다.


ㅠㅠ 24만5천원..적은 금액이 아니라 가슴이 아파요.
아는 분께서 다른 TM에서 일하는 데, TM이 7일 하고 그만 두는 애들이 많은데
그래도 그 곳 팀장님은 짜증은 내실 지언정 그동안 일한 급여는 주셨다고 합니다.


자취나와서 공부하는 중이라 ㅠㅠ 생활이 굉장히 궁핍해서 작은 것이라도 놓칠 수가 없어요..
일 수로 따지면 겨우 7일 일한 것이지만, 3주 간에 걸쳐서 일하면서 부수적으로 놓친 것들도 많습니다.
일찍 그만 두는 것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팀장님께 죄송합니다 ㅠㅠ (사과도 드렸죠. 감사한 마음도 전하고요...) 그러나 급여를 주시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일하고 받아야할 정당한 돈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ㅠㅠ

 
sck팀장님께서 제 연락을 받지 않고 계세요 ㅠ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