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분좋은대리점사기(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기분좋은대리점사기(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한
  • 조회수 : 1,287회
  • 작성일 : 12-04-25 19:47:15

본문

어머님이랑 먼 친척이고 몇 번 만나서 밥을 먹어 친한 척을 하여 접근하였다.<BR>그리고 미성년자인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빌미를 잡아, 핸드폰을 바꾸라고 권유를 계속해서 하였다.<BR>판매장려금? 할부지원금? 등이 나오는데 다 준다고 말을 했다.<BR>그래서 나는 장유 롯데마트 옆에 있는 기분좋은 대리점에 가니, 아버지와 같이 개통을 하면 34요금제에서 기본요금만 나오고 단말기금액은 안나오게 해주는데 72요금제를 써도 그렇게 조정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을했다. 그리고 하이세이브 카드(신용카드)라는 것이 있는데, 이 카드를 개통을 하면 청구금액이 2만원만 나온다고 하였다. 나는 알았다고 하여, 아버지도 하자라고 니가 말하라는 말에 알겠다고 했다. 아버지 금액은 3달만 조정을 해주겠다는 식으로도 말했다.<BR>그래서 나는 아버지한테 내가 설득을 하겠다고 하여, 아버지를 찾아갔는데 아버지는 하지마라는 식으로 계속해서 거부를 하였다. 그런데 난 저렇게 설명을 해주었고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습낙을 하였습니다.<BR>더불어, 중고폰이었던 아버지의 피처폰+ 나의 스마트폰도 가지고 갔었고, 서비스는 달랑 케이스 2개랑 보호액정필름이었다. 하지만, 청구금액이 2만원이 나오고 아버지도 조정을 받는다고 했으니, 상관없겠다는 식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막상 나오는 나의 청구금액은 70500이었고, 아버지의 청구금액은 13만원가량이었다.<BR>그리고 우리들이 모르는 부가서비스인 스마트팩도 가입되어있었습니다<BR>신용카드+ 판매장려금+ 중고폰과 더불어 내가 모르는 것을 빌미로 삼아, 욕과 나를 깎아내리는 모욕감을 넘겨 주었습니다. <BR>심지어 본사한테 눈속임으로 아버지의 조정금액과 나의 조정금액(한달분)인 8만원을 주었는데, 차익부분을 보니 조정을 해주지도 않았습니다.<BR><BR>도와주세요.... 010&nbsp; ****&nbsp;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