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에이스 과자에서 다량의 이물질(개미 사체) 검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태제과 ] 해태제과 에이스 과자에서 다량의 이물질(개미 사체) 검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연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4-07-15 05:36:35

본문

o 본인은 2014년 7월 11일 오후 9시경에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임광그대가 아파트 입구에 위치한 호평마트에서 해태 에이스 및 여러 가지 과자를 구매하였습니다.

 o 그 이튿날 낮에 회사 임원들과 해태 에이스를 개봉해서 먹던 중 과자에 검은 깨 비슷한 이물질을 발견하게 되어 손가락으로 털어 보니 개미들 사체였습니다.
 
 o 자세히 살펴보니 개봉한 뚜껑의 안쪽 표면과 다른 과자에 수많은 개미 사체가 붙어 있었습니다.

 o 놀라서 사진 촬영을 한 후 오후 2시경 해태제과 고객만족실(080-233-6677)로 전화하였으나 토요일이라 통화가 불가하기에 오후 2시 8분경에 해태영업팀(02-709-7467)으로 전화를 걸어 영업팀의 김성은 씨와 통화할 수 있었으며, 김성은 씨가 직접 고객만족실에 이물질 검출 내용을 알린 후 관련 담당자가 본인에게 연락하게끔 해주겠다고 하여, 본인의 전화번호(070-7527-4257)를 알려 주었습니다.

 o 잠시 후 오후 2시 25분경 해태제과 영업팀의 김성은 씨가 본인에게 전화를 하여 휴일인 관계로 월요일쯤에 고객만족실 담당자가 연락하고 방문할 것이니 문제의 해당 에이스 과자를 잘 보관했다가 제시하라고 하였으며, 7월 14일(월요일)에 해태제과 고객만족팀에서 전화 연락이 와서 일단 통화는 하였습니다. 
 
 o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여 보니 이미 여러 해 전부터 해태제과의 에이스 과자 등에서 애벌레 등 이물질이 지속적으로 검출된 바 있으나 해태제과가 이를 대충 넘겨 온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본인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이러한 비위생적인 식품 제조 행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o 강력한 행정 처벌 및 가능한 모든 법적 처벌을 통해 이러한 위법 행위를 바로잡고 온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식품제조기업들의 비위생적인 제조 행태 및 판매 행위를 근절시킬 수 있도록 조처하여 주시기를 청원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10428 생활용품 김경숙 2012-01-15
10427 기타 노은아 2012-01-15
10421 기타 이현 2012-01-15
10420 기타 강지원 2012-01-15
10414 기타 염정화 2012-01-15
10413 기타 이현 2012-01-15
10412 자동차 박미경 2012-01-15
10411 기타 최희인 2012-01-15
10410 기타 박은헌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