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요금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소의 즐거움 ] 과도한요금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림
  • 조회수 : 840회
  • 작성일 : 26-03-17 15:43:00

본문

이사청소업체를 미소라는어플을통해 여러군데견적을받았는데 한곳에서 하루에 두세번씩 연락이오며 잘하겠다 계약해달라 적극적으로 해서 계약을했습니다
그리고 지인에게도 소개해줬습니다
지인의 이사가 먼저여서 그집에 청소를왔는데 중국어를 사용하는 여자세명이왔는데 계약할땐 34평 42만원이라 해놓고 오염이심하니 70만원을 달라고했습니다
그집은 10년도 안된 준신축아파트로 오염이 심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날 저는 업체로연락해서 우리집에도와서70을 달라할테니 예약을 취소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사날짜까지 한달이남았고 요금징수가 징수가 일반적이지않으니 예약취소 환불을 요구하니 해줄수없다고 화를내고 소리치며 제얘기를 제대로 듣지도않고 환불해줄수없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끊고 전화하지말라며 소리쳤습니다
1688-4933
010-4130-4070
청소의즐거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 청소요금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