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사이트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주
  • 조회수 : 887회
  • 작성일 : 12-05-21 09:42:51

본문

2010년 5월달에 인터넷 까페를 통해 명품 가방을 구입하기 위해
돈을 입금하였으나 아직 가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후 한차례더 가방구입을 위해 입금을 하였고 물건을 정상적으로 수령하였습니다.
이전의 물건은 관세 문제로 지연이 된다고 해서 믿고 있었습니다.
그후 3차례 가방 구입을 위해 입금을 했고(2011.11월, 2012년 1월) 지금껏 물건을
수령하지도 환불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판매자는 친정어머니가 아프시다, 운영자 애기가 하늘나라로 갔다, 운영자끼리 법적 문제가 있다. 배송 매니저가 보냈다, 송장 번호 보내겠다(받은 송장 번호는 거짓 이었습니다)는
등의 이유를 대며 배송을 지연시켰고 너무 기다림이 심해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것이 아니고 그 까페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아서 피해까페가 생겼고 그곳을 통해 진정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이 판매자는 경찰 조사후 환불하겠다며 말만 계속 되풀이 하고 연락도하지 않고 환불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도 화가나서 까페 게시판에 비밀글로(판매자만 볼수 있음) 당신네 악행이 아들 딸에게 피해가 갈거 생각안하냐. 집으로 찾아가겠다는 식의 글을 몇개 남겼습니다.

피해 금액은 315만원이고 입체 확인증, 주문내역서, 게시판 대화등 다 프린트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방을 주문하신 해당쇼핑몰에서 배송이 지연되며 환불마저 지연이 되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2년여전의 환불이 의도적으로 지연되고 있는 경우이므로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5 생활가전 오현석 2012-02-01
13614 digital 김재ㅣ 2012-02-01
13613 생활용품 정수아 2012-02-01
13612 식음료 이지혜 2012-02-01
13610 기타 김유리 2012-02-01
13608 통신 이장미 2012-02-01
13607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01
13606 기타 최승연 2012-02-01
13604 기타 김현수 2012-02-01
13603 금융 박종국 2012-02-01
136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2-01
1360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600 통신 김보겸 2012-02-01
13598 자동차

처리중

주유소
이태용 2012-02-01
13596 자동차 송상환 2012-02-01
13595 digital 배순심 2012-02-01
13591 생활용품 곽수경 2012-02-01
13589 기타 유금경 2012-02-01
13585 통신 김선회 2012-02-01
13575 통신 이승무 2012-02-01
13574 통신 김밀란 2012-02-01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13565 기타 오연옥 2012-02-01
13562 생활용품 임은정 2012-02-01
13559 기타

처리

**
오연옥 2012-02-01
13551 기타 박근철 2012-02-01
13535 자동차 정준효 2012-02-01
13534 기타 고미희 2012-02-01
13533 기타 조은영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