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연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8-20 12:25:28

본문

셋톱박스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A/S받았습니다.
셋톱박스가 고장난 것이라며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에 쓰던 셋톱박스와는 다른 종류의 것을 교체하면서 교체된 셋톱박스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HD방송을 시청하려면 더 비싼 요금제를 신청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요금제로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전에 쓰던 셋톱박스로 HD방송을 잘 보고 있었는데 셋톱박스가 고장난 핑계로 요금제를 더 받아내려는 속셈이 뻔히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제껏 잘 보았던 HD방송이 안된다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제와서 요금을 더 내야만 HD방송으로 볼 수있다는데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