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착화시 상처로 인한신발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회착화시 상처로 인한신발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란
  • 조회수 : 1,031회
  • 작성일 : 12-06-08 00:09:28

본문

티켓몬스터를 통해 크록스 칼리플랫슈즈(아동)를 구입하여 제품을 아이에게 신긴 하루
아이가 아프다고 하여 신발을 벗겨보니 엄지발가락 윗부분이 물집이 생겨 벗겨져 있어
물품을 보낸 업체에 연락을 하였더니 (대구, 온누리 053-290-6824:이성아) 티켓몬스터와 통화를 하라더라구요
다시 티켓몬스터와 통화한 결과 업체측과 협의를 해야 환불접수가 가능하다하여,
또다시 물품을 보낸 업체에 연락을하니 착화를 한 신발은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합니다.
신발을 사셔서 전시만 해놓으시는분 있으신가요? 신발을 사는 이유는 착화를 하기위해서 아닙니까?
모든사람들이 그렇듯 상표를 믿고 구매하지 않나요? 추후as나 환불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발이라면 누가 구매를 하겠습니까?
차라리 시장에서 저렴한 신발을 구매하겠죠.
판매처에서는 신발성형에 문제가 없는한 반품이나 환불이 안되다하는데 증거사진이 있는데도 안되는건가요?
작년에 조카가 크록스에서 동일 상품을 산적이 있었으며, 저의 아이와 똑같은 증상이 있어 as하였는데도 동일한 상처가 재발생되어 크록스 측에서 환불처리를 해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as해주시며 조카와 같은 증상이 몇건있다고 했지만 2012년도 신발이라 그런점을 보완해서 재출시했으리라 크록스를 믿어 구매를 하였던거였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신발이 크록스라면 저뿐만아니라 주변의 모든사람들에게도 크록스상표에 대한 불신이 생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측과 통화 후 착화한 상품이였으나 제품하자 건으로 환불 접수 요청하였으며, 착불 반품 안내한 사실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한 신발로 인해 자녀분 발가락에 물집에 생겨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