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플란트치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룡플란트치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청희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5-31 16:53:09

본문

룡플란트에서 치료후 반복적인 염증과 엉뚱한 진료로 힘듭니다

2월 중순경 부터 치아 6개를 부분 금씌우는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중 한개(윗쪽 어금니)가 많이 아파서 여러번 문의 했으나 2년까지도 통증이 올수있으니

참으라는 어이없는 얘기만 반복했습니다


참다가 5월 초에 병원을 재방문했더니 윗니와 아랫니가 안맞아서 그럴수있다고 통증없는 아랫니만 갈아내더군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집에돌아와서 거울로 잇몸을 보니 애끼손가락 만큼 부어 올라 있었습니다


잇몸부터 코 옆의 팔자 주름 부근까지 통증이있었습니다


다음날 뱡원을 다시 찾으니 약을 먹고 3주 후에 오라네요...


3주후에 갔더니  잇몸을 째고 고름 긁어 내고...^^;;

며칠후에 오라고해서 갔더니 금씌운거 뜯어내고 신경치료해야한다며 다른 의사가 진료를 해줬습니다


4주가 지난 지금도 신경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고 이빨 부터 코 부근까지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염증이 생겨 하지 않아도 되는 신경치료에 시간 통증..너무 억울합니다

2달 이상된 염증이라는게 확연한 상황에서도 3주이상을 더 방치하는게 상식적인건가요?

5월 초에 찾아갔을때 "벌써 두달 째 염증이 잇는데 뭐하러 3주동안 약을 먹어야하느냐?"라고

항의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금으로 된 보철물을 끼운건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그것때문에도 여러번 항의했었구요..

난 병원에 온 이유가 의사한테 진료 받으러 온거라고...의사가 아니면 야매 받는거랑 뭐가 틀리냐고..

치과 쪽에서는 잘하는 분이라고...하하


저는 계속 이병원을 다녀야하나요?



보상 받을 방법은 없는 건가요?



의사가 아닌 사람한테 진료받은거도 억울한데 통증.시간...안해도됐을 신경치료까지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치아치료중 하지 않아도 될 신경치료와 통증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병원 진료로 피해를 입으셨다면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치료 전 치료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우선 현재 호소하는 통증, 염증등의 부작용이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부작용 발생에 대한 치료상의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치료 전 부작용 발생에 대한 설명여부와 다른 병원에서 치료비를 부담할 때 조건 등에 따라 보상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