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되지않았습니다. 다시올리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처리되지않았습니다. 다시올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주희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5-17 19:17:57

본문

해결되지않았습니다.  오늘또 전화와서 똑같은말만 되풀이하더군요..정말화가나네요.
이러려고 이런글 올린거아닙니다..
왜 skt, 저희 둘다 잘못했는데 피해는 저희쪽만 봐야하나요???????
skt쪽은 오늘도 전화해서 변함없이 똑같은말만 반복입니다.
처리로떴던데..처리되지않고 화만나는 하루네요.
skt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처리를 해야지 소비자말은 무시해버리고 아주막무가네인게 너무화가납니다.
휴대폰판매할때만 신경을쓰고 그이후 문제에 대해선 그쪽입장만생각하네요?



------------------------------------------------------------------------------------------------------------------------------------------------

동생이 군인입니다. 군생활 도중 나와서 skt휴대폰을 구입했습니다. 약정3년으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군인이라 휴대폰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당연히 요금은 6-7만원씩 나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뒤늦게 요금
용지를 확인했고 30만원이라는 돈이 나왔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동생이 휴가나오면 군정지를 시키든지, 어떻게든 하자 생각을하여 114에도 문의한적이 있습니다. 아들이 군인인데 정지를시키려한다니까 114직원은 아들휴가나오면 군정지하라고 하였습니다.
 
3일 전 동생이 나왔고, 30만원을 내면 정지가 된다는 114직원말에 정지를 시키려고 하는 찰나, 오늘 집으로 우편한통이 배달되었습니다. 내용인 즉, 신용정보센터에서 30만원이 연체되었다며 핸드폰을 해지시켰다는겁니다. 물론 본인 허락없이요. 그리하여 연체금 30만원에 3년약정으로 산 휴대폰값70만원 해서 100만원넘는돈을 지불하라는 겁니다.
 
바로 114에 전화해서 본인동의없이 이러는게어딨냐, 사정이있어서 전에 114에 문의도했었는데, 해지시킨다는 통보도 없이 이러는게 어디있냐했더니, 본인한테전화를 해도 연락이 안되니 마음대로 해지시켰다는것입니다. 군인이 연락이 어떻게 닿을까요.. 해지통보다 안하고 이러는게 어딨냐 했더니, 처음엔 통보가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