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사건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사건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홍구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2-05-10 17:05:47

본문

안녕하세요

11번가에서 옷을 샀는데요,

판매업자가 우체국 택배로 배송을 하여서

제가 부재중이라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애길 했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편의점에 찾으러 가보니 없는 것입니다.

편의점측에서 본인 확인후 물건을 줘야할 의무는 없는것인가요?

아니면 편의점에 맡겨 달라한 제 책임 인가요?

판매자는 팔았으니까 알아서 택배사나 편의점 측에 해결하라하구 답답합니다.

택배사에서는 판매자랑 편의점측에 책임 넘기구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 상품을 택배로 받기로 했는데 수취가 여의치않아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고 이후에 편의점에서 물건이 분실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택배회사는 고객이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에 배송을 하였고, 편의점은 소비자가 편의점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요청해서 물건을 수취를 하였기 때문에 책임지는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19 기타 변경주 2012-01-29
12817 기타 윤미향 2012-01-29
12813 생활용품 최준석 2012-01-29
12810 생활가전

처리

**
이익훈 2012-01-29
12807 통신 이시형 2012-01-29
12806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5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4 통신 이준석 2012-01-29
12803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2 통신 양지연 2012-01-29
12801 기타 정재욱 2012-01-29
12800 식음료 이종성 2012-01-29
12799 기타 서지희 2012-01-29
12798 생활가전 배희정 2012-01-29
12797 기타 노시근 2012-01-29
12796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5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4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3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2 기타 김지현 2012-01-29
12791 통신 최상철 2012-01-29
12790 유통 최선숙 2012-01-29
12789 기타 강서희 2012-01-29
12788 기타 김석현 2012-01-29
12787 통신 박성윤 2012-01-29
12786 기타 김영일 2012-01-29
12785 기타 한은지 2012-01-29
12784 통신 박선영 2012-01-29
12783 기타 이희원 2012-01-29
12782 통신 윤옥이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