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와의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와의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혜원
  • 조회수 : 438회
  • 작성일 : 12-04-25 14:24:02

본문

안녕하세요!!!
세탁소와의 분쟁을 상담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인 즉,
항상 옷에 무엇이 묻었는지..
단추의 떨어짐 여부까지 확인을 꼭 하고 ..
옷을 맏기는 편입니다.
이번엔 셔츠의 경우인데요
분명히 옷에 아무런 문제없이..
단순 세탁으로 맏긴 옷이
세상에..무언가 약품으로 인한 물빠짐과
손목 부위의 헤짐(뜯김)으로
아무런 의심없이...
실수 하셨구나...싶어 세탁소로 옷을 다시 가지고 갔습니다.
(참고로 전 신랑옷은 손세탁 단한번 없이
세탁소에 맏기는 사랍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옷을 수거하고 세탁전부터 이러한 것이 묻어있었다는 겁니다
전문가의 양심을 걸고...
페인트같은게 묻었나...싶어 이걸 지워달라시는거구나..
싶어 그냥 세탁을 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시며..
일명, 말이 안통하게 그냥 같은말만 반복 주장하시는 사장님이셨죠
사실 비전문가인 제가봐도 어떤 약품으로 인해
색이 날아가버린 상태이지 무엇이 묻었거나
페인트가 튀었다고는 생각지 못한 상태거든요
말이 안통하시기에
일단 옷 매장에 가서 확인 을 해보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세탁으로 인해 물이 빠질수 있는 소재인지..
어떤 현상으로 이러한 오염이 생긴건지 말이죠..

결과인즉.
청지인 이 셔츠의 옷감은 물이 빠지는 감이 아니므로
어떤 약품(락스같은것)으로 인한 물빠짐
손목부의의 헤짐 및 단추 깨짐은 무언가의 강한 세탁 또는 충격으로 인해
생긴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죠

이결과물을 들고 찾아가니
와...
끝까지 전문가의 양심만을 외치시며
경찰에 신고하든
거짓말 탐지기를 하든..
맘대로 하라시며 막무가내의 행동만 하십니다

첨엔 신랑과 저분들 옷 몇벌을 세탁해야 십만원 벌겠냐며
그냥 적당히 넘어가야지 했는데
그 아저씨의 돈물어주기 싫어서
딱 말씀하시는 것과
행동이..너무나 괴심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양심만을 외치고 계시는데..
그럼 저희는 양심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지..


이럴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정말 아저씨가 주장하시는
저희의 양심을 꼭 찾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상없는 옷을 세탁 맡기셨는데 해당 옷에 훼손이 확인되어 세탁소로 문의하니 본인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책임회피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세탁업자는 세탁물 인수시 의뢰받은 세탁물상의 하자여부를 확인할 책임이 있습니다. 세탁업자의 과실로 세탁물에 하자가 발생됐을경우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 배상해야 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세탁소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0 통신 박영아 2012-01-31
13499 생활용품 고영은 2012-01-31
13496 식음료 손귀환 2012-01-31
13493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91 기타 김민경 2012-01-31
13490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86 자동차 황인수 2012-01-31
13483 기타 이수혁 2012-01-31
13481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80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6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5 통신 안데이지 2012-01-31
13471 기타 배성학 2012-01-31
13468 기타 소비자 2012-01-31
13465 기타 최미현 2012-01-31
13464 기타 박창현 2012-01-31
13463 기타 권예슬 2012-01-31
13462 기타

처리

**
임기수 2012-01-31
13461 식음료 하정삼 2012-01-31
13460 기타 김정년 2012-01-31
13450 기타 이현 2012-01-31
13449 통신 이신원 2012-01-31
13448 기타 이혜령 2012-01-31
13447 통신 윰뇽 2012-01-31
13446 통신 김재현 2012-01-31
13445 자동차 최진영 2012-01-31
13444 기타 이가의 2012-01-31
13443 생활용품 김경희 2012-01-31
13442 기타

처리

YBM T&E
황지현 2012-01-31
13437 기타 김고환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