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수리 뭘한건지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방 수리 뭘한건지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주
  • 조회수 : 1,377회
  • 작성일 : 12-03-30 10:55:06

본문

11번가에서 세인트스코트 가방을 주문해서 1년정도 사용했습니다.
어깨끈을걸어주는 고리가 끊어져 A/S신청했더니 3주정도 걸린다고 하여 왕복택배비 5000원 동봉하여 보냈습니다.
5일후에 전화와서는  물건받았는데 수리비가 양쪽고리하는데 1만원이 든다고하여 입금했습니다.
한쪽이 끊어졌는데 어짜피보낸김에 양쪽다 해달라고 했습니다.

3주걸린다더니 4주5일만에 가방이 왔습니다. 공장이 중국에 있어서 수리하러 중국까지 갔다 왔답니다ㅡㅡ
다음날 하루 가방 메고 그다음날 멜려고 했더니 고리가 떨어져버렸습니다.
직장인이라 아침.저녁 출퇴근시에만 가방 멥니다.

A/S맡겼던 패션지아(패션하우스) 에 전화를 해서 설명했더니 가방을 다시 보내랍니다. 다시 수리하겠다고요.
그럼 또 한달을 기다려야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방법밖에 없다고 합니다.
기존에 있던 고리를 다시 꿰메기만해서 또 떨어진것 같다고 합니다.
제가 멀쩡한 다른쪽고리도 수선맡긴김에 같이 수선해달라고 했으면 당연히 양쪽다 새걸로 교체해야하는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러면 수선비가 더 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처음에 새걸로할지 기존것을 그냥 봉합할지 물어봤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별 말않네요ㅡㅡ
또 한달 기다릴수 없으니 알아서 수리하게 수선비 1만원과 택배비 5천원을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할수없다고 합니다. 그냥 가방을 다시 보내라고만 합니다.

1년이나 멨으면 낡아서  떨어졌을텐데 그걸 당연히 새것으로 교체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처음에 새것으로할건지 아닌지 물어보든지 그것도 당연한데ᆢ
환불도 안되고 한번 보내면 한달넘게 걸리고
이런걸 어떻게 해결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방의 어깨끈을 걸어주는 고리가 끊어져 수리를 받으셨는데 다시 또 다시 끊어지는 하자가 발생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3 기타 조은영 2012-02-01
1353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2-01
13530 기타 최익수 2012-02-01
13529 기타 김애연 2012-02-01
13528 기타 서유희 2012-02-01
13526 digital 방금혁 2012-02-01
13523 자동차 이재성 2012-02-01
13522 통신 문성수 2012-02-01
13521 식음료 목진혁 2012-02-01
13520 기타 김성진 2012-02-01
13519 통신 김인호 2012-02-01
13518 기타 권규리 2012-02-01
13516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5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4 통신 넥스트 2012-02-01
13513 기타 송은정 2012-02-01
13512 생활용품 이영만 2012-02-01
13511 digital 소비자 2012-02-01
13510 금융 박윤미 2012-02-01
13509 기타 김연실 2012-02-01
13507 기타 조현진 2012-02-01
13506 기타 박종연 2012-02-01
13505 기타 김세영 2012-02-01
13504 기타 김영경 2012-01-31
13503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502 통신 허란희 2012-01-31
13500 통신 박영아 2012-01-31
13499 생활용품 고영은 2012-01-31
13496 식음료 손귀환 2012-01-31
13493 기타 전선민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