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관련 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관련 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철욱
  • 조회수 : 1,413회
  • 작성일 : 12-02-24 21:36:40

본문

저는 2011. 11. 말일 경 기아'스포티지R'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그러던 중 올해 2월 초순경 세차 후 본네트에 경미한 도장 불량을 확인하여

경기도 광주에 있는 삼운모터스(031-765-6100)에 찾아 가서 문제 제가 후

도장 수리를 하기로 하였는데 수리기간이 2일정도 걸린다는 것을 알고 위 모터스에

수리기간 동안 쓸수 있는 차량을 요구하자 불가하다는 답변을 듣게 되어 기아차 콜센타(080-200-2000)에

위 대차 문제로 전화를 하였더니 담당 부서가 수원으로 고객이 원하면 빠른시일내에 수원 담당자가 연락을 하

겠다는 약속을 하고 위 공업사에 도장 날짜를 잡고 기다려도 수원담당자가 전화를 하지 않아 다음주에 차량

을 맞기고 수리를 하게 되어 다음날 수리된 차량을 보니 도장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다음날 재차 방문을 해달라

는 공업사 직원의 요청으로 다음날 공업사에 갔더니 공장장이 도장으로 생긴 흡집은 코팅으로 보완할수 있는

데 일주일이 경과 되야 한다는 말을 하여 일주일이 지난 오늘(2.24.) 공업사에 갔더니 작업을 할려면 3-4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기다려줄수 있냐! 공업사에 내부차량이 없어서 여기서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하여 다음주에

내부차량이 있으니 다음주에 다시 공업사에 방문하라는 요청을 받고 귀가를 하였습니다.

집에서 위 공업사까지 편도 15-20킬로미터의 거리가 소요되며 수차례의 방문, 소요 시간등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끝에 10일이 지나도 수원담당자의 전화 약속도 오지 않은 사항에 대해 문의차 위 콜센타에 전화를 걸었

더니 저와 직원과 위 문제로 통화를 하였다라는 답변을 하여 누구냐는 질문에 누군지는 확인을 할수 없다고

하여 제가 직접 수원 써비스센타(031-214-8585)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여성직원이 해당부서로 연결을 하여 주어 남자 직원(김진용)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위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남자직원(김진용)이 대뜸 짜증스러운 말투로 '소모품 몇개 교환해줄께요!'라고 하더 군요 갑

자기.....그래서 제가 지금 뭔소리를 하냐! 라고 했더니 '원하는게 그게 아니냐고!'하더 군요......기분이 상당

히 나빠 '왜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나요'라고 하니 '나중에 그런 걸 원하는 게 아닌가, 처음 부터 이야기하는

게 무슨차이냐'라고 하더군요 .. .. 그래서 기가 막혀서 '어떤 걸 줄껀테요'라고 하니 '아니 뭐......' , '어떤 거

요? '라고 하니 '워셔액...... 와이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끈게 되었는데 30분이 지나 다시 전화 해

서 내가 '워셔액 몇병 줄수 있나요?라고 하니 '아니 뭐... 모자란 만큼...', '그다음 뭘 줄껀데요?' '나중에 ...와

이퍼(?)'...그래서 내가 민사소송 제기 할려면 누구이름으로 제기 해야 하나요 하니 김진용씨가 '그걸 왜 나한

테 물어?'라고 하였습니다.

★요구사항
1.단한가지 기아자동차 본사에 통보하여 수원써비스센타 김진용씨의 위 사안에 대한 사실 규명하여 징계등을 요구하고 통보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자동차의 경미한 도장불량으로 수리맡기셨는데 기간이 오래걸린다고 하여 해당업체에 전화로 문의하는 과정에서 담당직원의 매우 불친절한 태도에 불쾌하고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