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cc 는 소비자를 우롱하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유성 cc 는 소비자를 우롱하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형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7-29 08:58:09

본문

대전 시민입니다.
오랜만에 형제들과 골프를 칠려고 유성 cc에 예약을 했읍니다.
회원권이 없는 시민이라 현금 10만원을 납부하고 8/4(토) 12시 전후 시간을
7월 21일 경에 예약을 했읍니다.

그런데, 형제들의 휴가 사정으로 예약을 취소하려고 8/4(토)에서 8일 전에 전화를 했더니.
처음에는 저녁 6시가 넘어서 직원이 없으니 내일 전화하라고 하면서, 7일전에 취소하면 되니
내일 전화하하라고 해서, 7일전 9시 30분 경에 전화를 했더니..

예약 담당 직원의 하는 말이...유성 cc 홈페이지 어디에도 12일 전에 츼소해야만
위약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없는 내용이 없지만,
계약시에 깨알깥이 쓰 놓은 약관에 보면, 12일 전에 취소해야만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너무 어이가 없군요..

대전 유성 cc 홈페이지의 '이용안내' 등의 어디에도 7일 전에 츼소하면 계약금 1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설명이 되어 있거던요..근데 전화를 하니 처음에는 예약 담당 직원이
퇴근하고 없다고 하더니, 다음 날 전화하니 10만원을 돌려줄 수 없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읍니다.

그리고, 그럼, 할 수 없으니, 당신들 약관에 따라 10만원 중에 몇 만원이라도
돌려주고, 예약을 취소해 달라고 했더니...하루 지난 오늘(7월29일) 도 아직 취소를 안 했내요..

시간이 자꾸 지나면 위약금까지 있거던요..취소도 안하고 그냥 두다가
소비자가 겁 먹어어서...그럼 계약금 10만원은 안 주어도 되니, 위약금 안 물게
예약 취소라도 해 달라고 빌기를 바라는 겁니까??

너무도 어이가 없읍니다.
요즘음 보험을 들어도, 보험 설계사가 약관을 세세하게 설명을 다 해주고 나서,
이해했느냐는 질문을 하고 가입자가 동의를 하고 서명을 해야 약관을 읽은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알 고 있는데...이 무슨 시대 역행적인 짓인지 이해가 가지 않읍니다..

부디 선처하시어서 경고조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1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7
1130 통신 김경숙 2011-11-17
1129 유통 김옥선 2011-11-17
1128 생활용품 임주현 2011-11-17
1127 통신 오창민 2011-11-17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