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품불량에 따른 교환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제품불량에 따른 교환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정묵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6-22 12:23:32

본문

아이 핸드폰을 작년(2011년 12월경)에 옵티머스 3D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가지 않아 저절로 화면이 꺼지는 증상 때문에 올해 5월까지 서비스를 2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얼마가지 않아 또 같은 증상으로 도저히 못쓰겠다고 해서 위약금을 물면서 핸드폰을 다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원하는 제품이 같은 회사제품이라 혹시 고장 날지 모르니 다른회사 제품으로 구입하라고 하는데도 아이가 LG제품이 좋다고 우기길래, 나역시 이제는 고장이나지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다시 LG제품인 옵티머스 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6월 3일)
그런데 믿었던 LG제품이 또 2주후 저절로 전원이 꺼지더니 충전도 안되면서 핸드폰은 켜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6월 21일에 LG서비스센터에 갔더니 제품불량이라면서 교환을 해주는데 제품을 받으려면 일주일 후에나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LG에서 제품을 잘못 만들어서 고장이 났는데도 어떻게 일주일이나 기다릴 수 있느냐?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제품고장으로 구매자만 재산적으로 시간적으로 불편을 느끼게 해도되느냐? 대기업이라는데서 말로만 고객감동 하면서 빠른 조치를 취하는 것도 아니고 절차만 따지면서 이렇게 처리해도 되느냐?고 이의를 제기 했는데도 절차상 그럴수 밖에 없다고 얘기하네요.
그래서 화가나서 LG전자 홈페이지에 내용을 올려도 담당팀장이라는 사람이 절차때문에 빨리 조치 할 수가 없다는 똑같은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따질수도 없고 우리 서민들은 어디에 하소연 할 때도 없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라고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까?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나셔주셔서 이렇게 대기업이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만 피해를 몰아가지 못하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6월23일 교환 처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하는 해당통신사 휴대폰의 잦은하자로 위약금 부담후 다른제품으로 구매하신후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A/S요청하셨는데 기기불량으로 교환을 해준다면서 기간은 오래걸리수있다고 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